과거 두산이 웨스팅하우스를 인수했다면 우리나라 원전 수출이 더욱 용이했을까요?

과거 2005년에 두산중공업이 웨스팅하우스를 인수 추진을 했었잖아요.

근데 지금 원전 수출을 하려면 웨스팅하우스가 태클을 거는 거 같은데 과거 두산이 웨스팅하우스를 인수했다면 우리나라 원전 수출이 더욱 용이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두산중공업이 웨스팅하우스를 인수했다면, 우리나라 원전 수출에 있어 기술력과 글로벌 네트워크 측면에서 많은 이점이 있었을 것입니다. 웨스팅하우스는 원전 분야에서 큰 영향력을 가진 기업이기 때문에, 인수 후에는 경쟁력을 더 강화할 수 있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나 현재 원전 수출에서 웨스팅하우스와의 갈등이 발생하는 상황은 복잡한 국제 정치와 경제적 요소들이 영향을 미친 결과로 보입니다.

  • 당시 웨스팅하우스를 인수했다면 현재 원전 산업에 엄청난 변화가 있었을 것이한 평가가 크다 합니다.

    이유는 웨스팅하우스는 원자로 기술의 원조로 전세계 원전에 50%이상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합니다.

    만약 인수를 했다면 두산은 원천기술을 확보 할 수 있었고 이는 바꿔말하면 두산이 전세계에

    50%이상의 기술 특허를 확보하며 원전시간에 큰영향력을 냈을거라는 평가입니다.

    하지만 당시 두산중공업도 재정사정이 그리 좋지는 않았기에 선뜻 인수를 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