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시세보다 더 비싸게 국내거래소에 가상화폐를 매수해서 시세가가 높게 형성된 형태를 말하는 것이죠.
김프가 높다는 것은 매수세가 강세이고 계속 해당 가상화폐의 가격이 글로벌 평균시세보다 더 웃도는 가격으로 매수/매도 된다는 의미인데 그만큼 거래가 활발해 불장으로 이익실현하는 분들이 많이 생기게 됩니다.
김프가 단점은 하루아침에 김프 퍼센트만큼 가격이 대폭락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언제든 1분봉 30분봉내 김프퍼센트 이하로 떨어질 수 있어 위험한 투자가 됩니다. 김프가 순간 빠지면 오히려 글로벌 평균가도 일시적으로 하락을 주도하고 김프+하락시세 해서 국내거래소에서 받는 데미지는 두배가 됩니다. 김프 퍼센트 이상 그날 빠지게 되는 것이죠.
코린이 들이 코인판에 뛰어 들기전이라 아예 안뛰어드는게 좋을 거에요.
가령 1천만원 투자했는데 그날 김프가 빠지는 날이면 순간 500만원이 될 수도 있어요. 그리고 장기간 조금씩 상승장에도 웃지못하고 원금 도달할때까지 고생하는 것이죠. 겨우 원금에 도달하면 다행이지만 그전에 하락장에 물리면 남들는 상승장 하락장 번가라 가면서 단타로 이익실현하지만 정작 본인은 원금 도달날만 기다리는 신세가 될 우려가 큽니다.
결론은 되는사람은 되고 안되는 사람은 불장이여도 손실을 보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예 이곳에 발을 안들어 놓는걸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