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세척 기능이 있더라도 패드 깊숙이 박힌 오염물은 직접 세척해야 냄새를 확실히 잡을 수 있습니다. 40~50°C 정도의 미온수에 중성세제를 풀어 10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손으로 강하게 비벼 빠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특히 냄새가 심하다면 과탄산소다를 소량 활용해 살균하거나, 세척 후 직사광선 아래에서 완전히 바짝 말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척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로봇청소기의 오수 통을 즉시 비우고 닦아주는 것이니, 이 점도 꼭 체크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