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남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많이 아시는바와 같이
유래는 임진왜란 때, 당시 수군통제사 이순신 장군이 수병을 거느리고 왜군과 대치하고 있을 때, 적의 군사에게 해안을 경비하는 우리 군세의 많음을 보이기 위하여, 또 왜군이 우리 해안에 상륙하는 것을 감시하기 위하여, 특히 전지부근의 부녀자들로 하여금 수십 명씩 떼를 지어, 해안지대 산에 올라, 곳곳에 모닥불을 피워 놓고 돌면서 ‘강강술래’라는 노래를 부르게 한 데서 비롯되었다고 합니다.
ㅡ네이버 지식인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