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블록체인 특구 지정에 따라 조금씩 제도를 정착하고 활성화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부산의 경제부시장은 9월에 블록체인 특구기획단을 발족하고 디지털 자산을 보다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특히 안전한 IOC투자 기반을 마련하여 암호화폐 관련 산업이 가능하도록할 전망이라고 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남구 문현동에 위치한 "핀테크허브센터"에는 현재 블록체인과 관련된 15개의 기업들이 입주 및 입주준비중에 있으며, 블록체인 기업 뿐만 아니라 다양한 핀테크 기업을 입주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의 청년일자리 마련과 기업 육성 프로그램 및 투자 확대를 통해 다양한 지원대책을 마련하여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언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