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힘들게 펄펄 끓여 삶지 않으셔도 됩니다. 요즘 세탁기 성능이 좋아서 40도 정도의 미온수로만 빨아도 피지와 오염물질이 충분히 잘 씻겨 나갑니다. 만약 수건에서 꿉꿉한 냄새가 난다면 그때만 가끔 60도 정도의 고온 세탁이나 삶음 코스를 이용해 보세요.
건조기는 적극 추천합니다! 수건을 햇볕이나 실내에서 그냥 말리면 섬유가 누워버려 뻣뻣해지기 쉬운데 건조기는 뜨거운 바람으로 수건의 섬유를 하나하나 세워주기 때문에 훨씬 부드럽고 흡수력이 좋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