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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쿠션의 에버리지.. 즉 점수는 어떻게 정하나요?

프로선수 말고 아마츄어 당구대회가 참 많은것 같은데... 상금도 1,000만원정도로 꽤 높습니다.

쓰리쿠션의 경우 28점. 30점 등 점수가 있던데, 그 점수는 누가 정하나요?

점수로 사기치는 선수는 없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동호인 대회 점수는 본인이치는 클럽 핸디나 대회 기록으로 정해요~

    주최측애서 이전 대회 기록이나 애버리지를 검증하기도 하고요.

    점수속이는 사람도 은근히 많은데 보통 샌드배깅이라고 불러요.

    걸리면 바로 몰수패 당하거나 핸디 올려서 강제로 치게 만듭니다~

    저도 예전에 당해봤는데 사기치는 애들 진짜 꼴보기싫더군요. 감사합니다!

    채택된 답변
  • 아마추어 쓰리쿠션 대회의 점수(핸디)는 본인이 임의로 정하는 것이 아니라, 빌리존이나 큐스코 같은 전산 점수판에 기록된 최근 에버리지(이닝당 평균 득점)를 기반으로 주최 측이나 클럽 관장님이 결정합니다 (^^) 상금을 노리고 일부러 점수를 낮춰 등록하는 일명 '사기핸디(샌드배깅)' 선수들이 실제로 존재하긴 하지만, 요즘 대부분의 대회에서는 전산 기록 조회 및 사전 실력 검증을 엄격하게 진행하며, 적발될 경우 몰수패와 출전 정지 등 강력한 불이익을 받게 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