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신지 오래된분들에게 궁금한게있어요

자취하신지 오래된분들에게 궁금한게있어요

혹시 빨래가 많아보이는 겨울에는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자취한지 좀되었는데 빨래가아직쌓여있어요제때제때안한거도있지만 마르는데 오래 걸려서 못한게 더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 일주일에 2번정도 빨래 했는데요

    안마르면 제습기 큰거 하나 사세요 하루만에 바싹 말라요

    냄새도 안나고요 빨래가 늦게마르면마를수록 세균냄새가 나서 빨리 마르는게 중요해요 ! 

  • 근처에 코인세탁방 있으시면 건조기 돌려보세요! 

    건조대에 말리는 시간 안기다려도되구 뽀송하고 덜마른냄새도 안나서 아주 유용하게 쓰고있답니당 

    물론 금액적으로 부담이 좀 되시겠지만 ㅠㅠ 좀 쌓아두셨다고 하니 한번에 많은 양을 돌리시면 큰 부담 없으실거 같아요! 

    뽀송하게 건조시킨 겨울옷은 이제 정리해서 넣어두시면 좋을것 같네요 ㅎㅎ 

  • 겨울엔 건조가 느려서 '나눠서 자주'가 핵심입니다. 양을 줄여 2-3일에마다 돌리고, 탈수 강하게+건조대 간격을 넓히면 빨리 마릅니다. 난방을 틀고 선풍기나 제습기를 같이 쓰면 효과가 좋고 두꺼운 옷은 뒤집어서 말리세요. 급할땐 코인세탁소 건조기 활용도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 겨울은 건조한 시기이기 때문에 그냥 건조대에 널어만 놓아도 빨래는 아주 쉽게 마릅니다.

    장마철 같은 시기가 빨래가 안 말라 애를 먹는 기간이죠.

    겨울에 빨래를 실내에 널어놓으면 가습기가 따로 필요없어서 아주 좋습니다.

    자주해서 실내에서 말리도록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