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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의 아사아 쿼터 선수가 바뀌었네요. 어제 선발로 나와 무실점 승리 투수가 되었구요. 이번에 바뀐 선수의 프로필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기아타이거즈의 아사아 쿼터 선수가 바뀌었네요. 어제 선발로 나와 무실점 승리 투수가 되었구요.

이번에 바뀐 선수의 프로필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제 경기에서 5이닝 무실점으로 승리를 이끈 선수는 일본 출신 우완 투수 시라카와 케이쇼입니다. 그는 기존 아시아 쿼터였던 데일 선수의 대체 선수로 KIA에 합류했습니다. 2024년 SSG와 두산에서 단기 대체 선수로 활약했던 ‘KBO 경력직’이지만, 이후 팔꿈치 수술을 받아 긴 재활을 거쳤습니다. 올해 일본 독립리그에서 평균자책점 1.08을 기록하며 완벽한 부활을 알렸고, 기아의 철저한 메디컬 테스트를 거쳐 영입되었습니다. 과거 약세를 보였던 롯데를 상대로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른 시라카와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강력한 타이거즈 타선을 동료로 두어 든든하고 편안하게 던질 수 있었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든든한 마운드의 주역이 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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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기아타이거즈 아시아쿼터 선수와 관련된 질문 같습니다.

    현재 KIA 타이거즈의 아시아 쿼터 선수는 일본 출신 우완 투수 시라카와 케이쇼입니다. 2001년생으로 일본 도쿠시마현 출신이며, 181cm·88kg의 체격을 갖춘 우완 투수입니다. 일본 독립리그 도쿠시마 인디고삭스에서 활약한 뒤 2024년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에서 대체 외국인 선수로 KBO 무대를 경험했습니다.

    당시 KBO 통산 12경기에서 4승 5패, 평균자책점 5.65를 기록했습니다. 이후 일본으로 돌아가 재활과 훈련을 거쳤고, 올해 독립리그에서 뛰어난 성적을 올리며 KIA의 부름을 받았습니다. KIA는 시라카와가 KBO 경험이 풍부하고 선발과 불펜을 모두 소화할 수 있다는 점을 높게 평가했습니다. 최근 KIA 데뷔전에서도 안정적인 투구로 무실점 승리를 거두며 팬들의 기대를 한껏 높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