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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턴' 한국판에서 가장 기대되는 캐릭터 매력은 무엇인가요?
영화 '인턴'의 한국판 포스터가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어요!
영화 인턴 한국판은 9월 16일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최민식과 한소희가 각각 37년 경력의 실버 인턴 기호와
패션 스타트업 CEO 선우 역을 맡아 세대를 뛰어넘는 관계를 그릴 예정이에요.
원작에서는 로버트 드 니로와 앤 해서웨이가 보여준 따뜻한 호흡이 큰 사랑을 받았는데,
한국판에서는 두 배우의 서로 다른 매력이 어떻게 어우러질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요.
특히 강렬한 캐릭터를 주로 선보였던 최민식의 새로운 모습과
한소희의 색다른 변신이 기대 포인트로 꼽히고 있는데요!
영화 '인턴' 한국판에서 가장 기대되는 캐릭터 매력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