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들 신고 걸어다니는 신발 중에서요

걸을때마다 뭐 눌리면서 뽁뽁 소리나는 신발있잖아요.

그런 신발을 뭐라거 그래요?

어떤 나이가 그 신발을 신고가는데 운동화처럼 보여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걸을 때마다 삑삑소리가 나는 신발은

    보통 삑삑이 신발, 소리나는 신발, 발광/삑삑 유아화 불러요.

    ​주로 아기들이 걸음마를 시작할 때

    걸음걸이를 교정하거나 어디에 있는지

    쉽게 소리로 알 수 있게 하려고

    뒤꿈치나 바닥 쪽에 소리가 나는 칩을 넣어서 만듭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보통 ‘삑삑이 신발’, ‘소리 나는 신발’ 또는 ‘삑삑이 운동화’라고 불러요. 신발 밑창이나 뒤꿈치 쪽에 작은 소리 장치가 들어 있어 발을 디딜 때 공기가 눌리면서 삑삑, 뽁뽁 하는 소리가 나는 방식이에요. 판매처에 따라 ‘유아 삑삑이 신발’, ‘아동 소리 나는 운동화’처럼 이름이 조금씩 다를 수 있어요.

    꼭 아기용처럼 생긴 신발만 있는 건 아니고, 겉모양은 일반 운동화와 비슷한 제품도 있어요. 그래서 어린이용 운동화처럼 보이는 신발에도 소리 장치가 들어 있을 수 있습니다. 찾아보실 때는 ‘삑삑이 운동화 아동’, ‘소리 나는 키즈 운동화’라고 검색하시면 비슷한 제품을 쉽게 찾으실 거예요. 제품에 따라 소리 장치를 빼거나 막을 수 있는 경우도 있으니 상세 설명을 확인해 보시면 좋아요. 감사합니다.

  • 걸을 때 발뒤꿈치나 바닥의 에어 캡이 눌리며 소리가 나 뽁뽁이 신발 또는 삑삑이 신발이라 부릅니다. 걸음마를 시작하거나 발을 디디는 재미를 느끼는 1~3세 유아들이 주로 신습니다.

  • 저는 그런 신발을 뽁뽁이 신발로 불렀던 기억이 있습니다.

    뽁뽁 소리가 나서 아이들이 즐겁게

    신발을 신고 그런 것들이 기억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