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앵그리버드

채택률 높음

비상계엄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피해가 상상을 초월했네요?

비상계엄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피해가 상상을 초월했네요?

기사를 보다 보니 생각했던것보다 심각한거 같아서요.

소상공인연합회 조사에 따르면, 12·3 비상계엄 사태 직후 매출이 50% 이상 감소한 소상공인이 10명 중 4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냥 고객이 감소한 정도가 아니다. 37.7%는 아예 반토막(50% 이상 감소) 났다고 밝혔다. 운영 자체가 불가능한 수준이다.

이 기사를 보니 소상공인에게 치명상을 입힌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계엄으로인해 피해본 곳도 있지만 반대로 이득을 본 곳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집회장소에 위치한 상권은 다른 때보다 수익이 많았을 것이고

    반대로 그 외의 지역에서는 집회 참가로 인해 평소보다 매출이 줄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사회전체적으로 보면 계엄으로 인한 자영업의 피해는 거의 없을 것이고

    개개인으로 보면 피해받은 분들과 이득을 얻은 분들이 존재하리라 생각됩니다

  • 실제로 비상게엄으로 인해서 소상공인들이 피해를 본게 사실입니다.

    비상게엄으로 인해서 사회가 위축이 되었구요

    연말에 조금이라도 장사가 될까 싶었는데 찬물을 부어 버린 꼴이 된거에요

  • 그럴 수 밖에 없을 겁니다 소상공인 입장에서 연말연시 모임등 특수를 기대했을텐데 계엄으로 기업들도 국민들도 이런저런 모임들 많이들 취소 했습니다 대통령 진짜 잘뽑아야 한다는 걸 뼈져리게 느낍니다.

  • 비상계엄 사태가 소상공인에게 미친 피해는 매우 심각한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소상공인연합회 조사에 따르면, 비상계엄 직후 매출이 50% 이상 감소한 소상공인이 10명 중 4명에 달했다고 합니다. 특히, 37.7%는 매출이 반토막 나면서 운영 자체가 어려운 상황에 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소상공인들에게 치명적인 타격을 주었으며, 생존 자체가 어려워진 많은 사업체들이 발생했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 코로나 때가 좋았습니다 장사가 아예 안 되고 있습니다 소상공인 대출을 받아야 되는데 그동안에 매출을 제출했는데 이건 뭐 1년 내내 100만 원도 못 벌었습니다 거기에다가 이번이 가장 최악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