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8월 폭염 속 실내 에어컨 틀어도 계속되는 강아지 '헥헥거림', 체온 빠르게 낮춰주는 안전한 팁은?
8월 무더위 때문에 실내 에어컨을 25도 정도로 상시 가동하고 있는데도, 강아지가 거실 바닥에 누워 입을 벌리고 연신 '헥헥'거리며 호흡을 가쁘게 쉬곤 합니다. 수분 섭취를 유도하고 쿨매트에 앉혀봐도 체온이 금방 안 내려가는 것 같아 걱정스러운데요. 갑자기 체온이 올라간 것처럼 헥헥거릴 때 아이들 리듬을 깨지 않고 안전하게 체온을 낮춰주는 반려인분들만의 여름철 쿨링 팁(젖은 타월 위치, 얼음물/간식 조절 등)이 있다면 공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