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 일교차가 심할때는 에어컨을 안트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환절기에 낮과 밤의 온도차는 계절의 차이 만큼이나 큽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 몸은 이러한 상황에 맞춰서 체온을 높혔다 낮췄다 하는데 에너지를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이때 체온조절에 많은 에너지를 쓰다보니 면역력이 약해지게 되어 감기 등에 쉽게 걸리게 됩니다.
실외온도차가 큰 상황이기에 집안에서 일정온도를 유지 하고 있는것이 도움이 될것 처럼 보이지만 면역력 강화를 위해서 집안의 온도를 조절 하기 보다 체온 조절을 위해 겉옷을 입거나 더우면 옷을 얇게 입는 것으로 대응을 하는 것이 궁극적으로 건강을 위해 더 도움이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