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진짜 죽을만큼 싫은 회사상사가 육아휴직 복귀한데요
1년 휴직 썻는데 1년도 아닌 8개월 하고 다시 온다는데 진짜 얼굴볼생각만하면 죽을것처럼 싫어요..
이사람때매 퇴사하고 싶은 마음인데ㅠㅠ 어떻게 버텨아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회사 상사가 얼마나 싫으면 복귀하는 것에 엄청나게 신경을 쓰고 스트레스 받을 상황인지 어느정도 알 거 같습니다. 사람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절대 쉽게 풀리지 않을수도 있으니 윗선에 말을해서 부서를 이동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업무적인 거 외에는 아예 무관심 하는 것도 좋습니다.
스트레스중에서 가장 큰 스트레스가 사람관계입니다. 그렇지만, 서로 같은 직장에 있는 직원일 뿐이기 때문에 버텨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고 내가 맡은일 제대로 하고 나 자신이 성장해서 그 회사를 자신있게 나오는 훈련을 매일 하면 됩니다. 직장은 직장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고, 직원들과 친해질 필요는 없고, 적당한 거리만 두고 내 생활에 집중하면 됩니다.
사람때문에 회사 다니기 싫은 정도면 부서이동 신청해보시고 여건 힘들면 퇴사 하셔야죠.하루 하루 쌓이는 스트레스가 쌓이면 아프게 됩니다.그 직장상사와 관계를 회복해 보려는 마음이 있다면 시도해보세요.다니시는 직장이 놓치기 아까운 곳이라면 포기보다는 시도가 나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