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같은 경우는 육하원칙에 따라 내용을 파악 정리해 보세요.
즉, 이 이야기는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했는가?' 에 관해 답을 작성해 보세요.
책 한 권을 다 읽고 나서 다시 한번 새로 정리하면서 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하시면 소설의 공간적, 시간적 배경과 인물과 사건과 그 개연성을 파악할 수 있게 되고 당연히 시간이 오래 지나도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그리고 소설이 아닌 책의 경우에는 아주 도움이 되는 내용을 따로 종이 등에 정리하면서 읽어 보세요.
그 종이를 보관해 두고 있다가 시간 날 때마다 꺼내 읽어보면 책 내용을 되새기는 효과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