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준비로 바쁠 두 분께 진심 어린 축하를 전하고 싶어 하시는 것 같네요. 직장 내에서 모두 아는 사이여서 축의금에 신경이 쓰이시겠어요. 일반적으로 축의금은 결혼식에 초대되는 경우 주로 청첩장을 받은 사람에게 내지만, 두 분 모두 알고 계시니 신부나 신랑 어느 한 쪽에만 내기보단 두 분을 함께 축하하는 의미로 신부나 신랑의 이름으로 봉투를 작성하여 축의금을 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금액은 보통 친밀한 관계에 따라 다르지만, 가까운 선임이라면 10만 원 정도가 적절할 수 있어요. 다만 직장 내 분위기나 다른 동료들의 의견을 참고하여 결정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두 분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