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내연애 하는분들이 결혼을 한다는데 축의금을 얼마나 어떻게 내야 하나요?

친한 선임분이 사내연애를 하다가 결혼을 한다고 하는데 축위금을 얼마나 내야 하는지 모르겠어서 질문드립니다.

보통 결혼식을 갈때 아는사람쪽에 내는데 이번에는 사내연애라서 어떻게 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결혼하는분들 (신랑,신부) 다 아는 사람들이여서 한쪽에만 내기에는 조금 찜찜해서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혼 준비로 바쁠 두 분께 진심 어린 축하를 전하고 싶어 하시는 것 같네요. 직장 내에서 모두 아는 사이여서 축의금에 신경이 쓰이시겠어요. 일반적으로 축의금은 결혼식에 초대되는 경우 주로 청첩장을 받은 사람에게 내지만, 두 분 모두 알고 계시니 신부나 신랑 어느 한 쪽에만 내기보단 두 분을 함께 축하하는 의미로 신부나 신랑의 이름으로 봉투를 작성하여 축의금을 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금액은 보통 친밀한 관계에 따라 다르지만, 가까운 선임이라면 10만 원 정도가 적절할 수 있어요. 다만 직장 내 분위기나 다른 동료들의 의견을 참고하여 결정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두 분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검소한늑대입니다.

    저는 이런 경우 각각 5만원씩 냈습니다.

    그러나 요즘에는 물가가 올라서 각각 7만원씩 추천드립니다.

    각각 10만원은 너무 부담되잖아요..

  • 안녕하세요 저는 그런 경우에는 반반 나눠서 한다기보다는 한 사람에게 상대적으로 더욱더 치는 사람에게 몰아서 마음의 성의를 표시하고 있습니다

  • 사내 연애 하시는 분들이 결혼을 한다는데 축의금을 얼마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시군요? 이럴 경우 저 같은 경우는 정말 친한 직장 동료라면 10만원 씩 양쪽으로 하고 그냥 그저 그러면 5만원씩 양쪽으로 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두분다 아신다면 두분다 하는게 좋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더 친분이 있는 사람

    같은 부서 사람

    남자면 신랑에게

    여자면 신부에게

    하시면 됨요

  • 사내결혼이라면 두분 다에게 축의금을 해야할 상황입니다. 이직 부부가 아니니 공통으로 할수는 없고요 평낭시 하는 방법대로, 금액대로 두분 다 하시면. 지금은 아깝지만은 결국은 마음 편할것 입니다

  • 안녕하세요.

    사내연애 하시는분들이 결혼을 할경우

    가까이 있는분에게 몰아서 주는 경우도

    있는데 양쪽을 모두 인사해야 할

    사이라면 신랑 신부측에 각각 봉투를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식장에 찾아가면 식사하는 기준으로

    보통 10만원이 적당한데 양쪽을 다

    하면 부담스러울수도 있으니

    질문자님의 경제 사정에 맞춰 각각

    5만원 아니면 10만원 하시는것을

    추천 드립니다.

  • 저도 신랑 신부가 다 아는 사람들이어서 참석을 안하고 그냥 계좌로 5만원씩 보내준 적이 있습니다.

    가게 되면 10만원씩 20을 내야 하고 내려면 둘이 똑같이 내야 해서 부담이 갈 수 있더라구요.

    예의상 5만원 정도가 서로 부담 없는 선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