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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탑의 색은 원래 갈색이었다는데요,,,

안녕하세요 ? 프랑스의 상징이자 파리의 유명한 관광지가 된

에펠탑의 경우 원래는 지금같은 색이 아니라 '갈색' 이었다고 하는데요

왜 지금의 색을 가지게 되었는지요 ?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원래 빨간색 이었습니다 빨간색 다음으로 갈색이었고요

    원래 색을 칠해줘야 된다고 합니다 색이 벗겨 질 수 있는거니까요

    그래서 그냥 색을 칠해준거뿐 어떠한 엄청난 이유가

    있는건 아니라고 하네요

  • 에펠탑은 원래 녹색이었는데

    갈색으로 보이는 것은 철이 녹슬고 산화작용을 일으켜 변한것입니다

    또한 공해와 대기 오염물질, 날씨 변화 등 환경 요소로 현재는 가까이서보면 시커멓고 누렇고 정말 볼품이 없죠 ㅎㅎ

  •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아무래도 오랜시간 비도 많이 맞고 햇빛도 받으면서 자연스럽게 부식이 되어 변색이 된 케이스 같습니다

  • 건설당시

    1889년 에는

    베네치아 레드로 칠해졌습니다.

    하단은 주황색, 정상은 밝은 노란색으로 그라데이션 색상이었죠

    1907년 밝은 황갈색으로 새로 단장하였고

    1907년 이후

    50년 넘는 기간동안

    5번이나 새롭게 도색이 되었습니다

    모두 밝은 황갈색으로 유지 했습니다

    1954년 에펠탑은 50여년 만에 새롭게 변하는데요

    처음과 비슷하게

    브라운 레드로 도색 됩니다.

    현대 에펠탑은 1968년 부터 이어진 색인데

    파리 도시경관과 어울리는

    갈색입니다

    '에펠탑 브라운' 컬러로 알려져 있습니다.

    원래는 2024년 올림픽을 맞이해

    1907 ~1954년 까지 색인 밝은 금빛으로 칠해진다 알려졌는데요

    국민들이 에펠탑 색이 바뀌는것을 상상도 못한다 해서

    못한것으로 압니다.

    참고로 에펠탑은

    134년동안 총 19번

    평균 7년마다 한번씩 페인트 칠을 다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