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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얼굴에 태열이 잔뜩 올라왔어요ㅠㅠ

첫째가 24개월이고 둘째가 이제 생후 12일 됐어요

조리원 퇴소 후 집에 왔는데 첫째아이가 감기때문에 보일러를 25도에 맞춰 생활하다보니 둘째아이가 집 오자마자 얼굴에 잔뜩 태열이 올라왔네요.. 첫째 둘째 같이 생활하는 집은 온도를 어떻게 맞추는 지 궁금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신생아 아기의 태열로 인해서 걱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

    온도 못지 않게 습도 조절도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4개월 첫째와 생후 12일 된 둘째가 함께 생활하는 집에서는 온도 조절이 매우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신생아에게 적절한 실내 온도는 22~24도이며, 너무 높은 온도는 태열이나 피부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첫째가 감기 중이라면 보일러 온도를 높이기보다는 옷을 한 겹 더 입히거나 습도를 50~60%로 유지해 체온 조절을 돕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는 체온 조절 능력이 약하므로 과열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얼굴에 태열이 올라왔다면 온도를 조금 낮추고 시원한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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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신생아는 체온 조절 능력이 아직 미숙해서 태열이 쉽게 생길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실내 온도는 22-24도, 습도는 50-60%정도가 적당합니다. 첫째가 감기라 보일러를 25도로 맞췄다면 둘째에게는 조금 더 따뜻하게 느껴져 태열이 생길수 있습니다. 둘째가 편안하게 지낼수 있도록 옷은 얇게 여러 겹으로 입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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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첫째와 둘째 아기의 잠자는 공간은 분리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 수 있겠습니다.

    즉, 첫째 아이가 자는 방 안의 온도와 습도 그리고 둘째 아이가 자는 방 안의 온도와 습도를 각자 체질에 맞게

    조절해 주는 것이 좋겠지만 함께 생활을 해야 함에 있어

    둘째 아이의 태열이 너무 심하게 올라온다면 둘째 아이의 옷을 얇게 입혀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신생아는 체온조절이 미숙하므로 실내온도 22~23도, 습도 50~60%가 가장 적절합니다.

    첫째의 감기엔 공기청정기 가습기 얇은 겉옷으로 보완하고, 보일러는 넘 높이지 않는 거시 좋습니다.

    태열 완화를 위해선 통품 보습 유지 과열 피하기가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