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상견례할때 양가 선물은 어떤걸 보통 하나요?

다담주에 상견례를 앞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변에서 얘기를 듣다보니 상견례 할때

양가 선물을 한다고 하던데,

보통 그렇나요?

만약 그렇다면 어떤 선물을 보통 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보통은 양가쪽에 가볍게 선물 많이하는게 요즘 추세라고 하더라구요~ 간단하게 부담없는 선에서 꽃이나 떡이나 과일많이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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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상견례를 준비하고 있다면

    저라면 간단하게 상대방 부모님들이 좋아하시는

    과일 정도 아니면 견과류 이런 것을 준비해서

    전달해 드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지금시대 상견례 자리에서 양가 부모님에게 선물 하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십몆년 전에 할때 선물 생각하지도 않았고 실제 안했었습니다. 상견례 양가 부모님과 가족들 서로 소개 받는 자리 관계 때문에 선물 부담될수 있어 당시에는 하지 않는 분위기 였습니다. 지금 시대 선물하는게 대세이면 홍삼 같은 건강식품이나 과일세트 무난하다고 생각합니다.

  • 상견례 선물이라니 벌써 떨리시겠어요!

    요즘은 첫인상 점수 따려고 도라지청과나 곶감 세트

    혹은 이색적인 반전 용돈 케이크를 많이 준비해요

    사실 안 해도 생관없지만, 하면 어색한 침묵이 흐를 때 "이거 드셔보세요"하면서 분위기 깨기 딱 좋거든요

    일종의 대화용 방패랄까요? 최고의 선물은 역시 어색함을 깨는 웃음이지만

    안전하게 맛잇는 디저트가 제일 좋아요

  • 예쁜 화과자, 스카프, 과일바구니, 한우 같은걸 많이 선물 하는것 같아요

    비주얼이 좋으면 더 분위기도 띄워지고 마음에 들어하시는것 같더라구요

  • 예예 처음 만나는 시댁일지 처갓집이 될지 모르겠네요

    첫 만남이 이미지가 중요합니다. 상견례 때 서로 선물을 주는 거

    그게 원칙은 아닙니다만 필요하기도 합니다. 마음의 표시이며 분위기를ㅈ밝게해주니까요.

    선물은 과하거나 부담가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비용도 10만원에서 20만원 선에서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한우세트를 하든지

    영양제 종류를 하든지

    인삼 종류를 하든지

    그 정도면 되지 너무 과한 것은

    오히려 부정적으로 볼 수가 있습니다. 서로 부담없고 즐거운 시간으로 만납니다.

    첫 만남이기 때문에 첫인상이

    중요합니다.

  • 그래요. 그랬었나…  저는 결혼한지 18년 됐는데… 

    선물을 안주고 받은 것 같은데요.. 

    만약 주는게 트렌드라고 하면 부담이 되지 않은 선에서 

    과일바구니나 한과 세트 같은데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