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에서 단교했다고 혐한 감정만 키우는것은 왜 그런가요?

대만과 단교한 나라는 세계 대부분의 나라가 그런데요, 그런데도 단교했다고 한국에 대해 배신감을 느끼면서 혐한 감정을 가진 국민들이나 정치인들이 있는데 왜 한국만 그렇게 생각할가요?

일찍이 미국이 그랬고 그후에 일본 나중에 한국이 르갰는데 좀 이상해서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1992년 한국이 중국과 수교하는 과정에서 마지막까지 아시아의 혈맹으로 남아있던 대만에게 단교 통보가 매우 급작스럽게 전달되어 대만 국민들이 큰 충격과 배신감을 느낀 부분과 또 반도체와 같은 주요 산업군이 비슷한 것에서 오는 자격지심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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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무래도 대만은 중국과 같은 차이니즈 이면서도 민주화 상태의 나라라는 생각이 있고 이는 북한과 남한의 관계성과 유사하다고 생각해서 남한 즉 민주주의를 적용한 나라인 대한민국이 대만과 같은 입장일 것이라고 믿었고 생각했고 의지했습니다.

    물론 원래도 대만이 한국에 우호적이진 않았지만 혐한이 심한 정도는 아니었는데 배신감을 느낀것처럼 되게 충격받아 혐한 하더라고요

    이는 모범생이 사실은 애들 삥뜯는 일진이었다 정도의 반전으로 인한 충격 정도로 이해하심 될 것 같구 시간 지나 알아서 정리될 감정이라고 보여집니다. 중국은 어쨌든 중국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