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시작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먼저 증권사 앱(키움, 미래에셋, 토스증권 등)을 설치해 계좌를 개설하면 되는데, 요즘은 신분증 하나로 10분 안에 비대면 개설이 가능합니다. 처음에는 잃어도 큰 타격 없는 소액으로 시작하면서 주문 방법, 시장 흐름 읽는 법 등을 몸으로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개별 종목보다는 S&P500이나 코스피 지수를 추종하는 ETF부터 시작하면 분산투자 효과도 있고 리스크도 낮아 초보자에게 적합합니다. 주식은 공부 없이 시작하면 잃기 쉬운 만큼, 소액 투자와 공부를 병행하면서 감을 키워나가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시작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