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이 할만한 초간단 요리뭐있나요?

자취생으로 만들만한 초간단 요리 뭐있울까요?

간계밥이나 스팸도 너무 질리네요

국요리를 좀 먹고싶은데 재료 덜들어가고 쉬운 요리추천바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빠르고 맛있는 레시피 어남선생 류수영씨 레시피가 엄청 도움이 됩니다
    재료도 간단하고 쉽고 빠르면서 맛도 정말 있어요...

    한번 해보시길 추천드려요`~

  • 자취할 떄는 시간적 문제도 그렇지만, 요리를 해두면 제떄 다 먹을 수 있나 없나가 정말 문제인 것 같아요.

    음식이 남아 버리게 되는 경우도 있거든요.

    개인적으로는 가장 자극이 덜하고 먹기 편한,

    콩나물국이나, 미역국 또는 김치찌개 추천하고 싶어요.

  • 소고기 미역국을 끓여보세요. 매우 간단합니다. 제가 방금 끓여 먹었는데 맛이 무난하고 쉬웠습니다. 일단 소고기, 마늘, 미역을 준비합니다. 미역을 씻고 물에 불려 둡니다. 냄비를 달군 후 기름을 두르고 소고기와 마늘을 볶아 줍니다. 노릇노릇해지면 물을 붓고 불려 놓은 미역을 넣습니다. 푹 끓이고 맛을 보면서 간장이나 소금으로 간을 맞추면 끝입니다.

  • 배추된장국 이나 시레기국 추천합니다

    냄비에 눈대중으로 물넣고 끓는물에 배추넣고 됀장넣고 파 넣고 팔팔 끓이면 됍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여유가 있다면 소고기 다시다 넣어도 맛있어요

  • 안녕하세요.

    요리는 간단해 보이면서도 은근히 손이 많이 갑니다.

    일단 국 요리를 하시려면 기본적으로 간을 맞출 양념이 필수적인데요

    국 간장, 액젓을 필수로 하시고 나머지는 어떤 국을 만들것인가 생각하셔야 하고요...

    김치찌개나 된장국을 추천드립니다.

    김치와 김치국물, 약간의 물을 함께 넣고 국 간장, 액젓으로 간을 맞추세요. 물 용량은 김치찌개 먹어봤으면 알겠지만 붉으면 됩니다.(실패시 고추장, 고춧가루 쓰셔야 되니 알아서 잘 맞춰주세요) 나머지는 스팸이든 참치든 취향대로 하시면 되니까요.

    된장 사용하시려면 된장을 약간의 물에 풀어 역시 색을 맞추고 간장, 액젓으로 간 맞추고 재료 넣고 끓이면 됩니다.

    이상 허접한 답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