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혜로운사자35
친한 형한테 한번 갔다온 여자를 소개 시켜 주면 싫어 할까요??
친한 형한테 한번 갔다온 여자를 소개 시켜 주면 싫어 할까요?? 친한 형은 한번도 결혼안했고요. 여자분은 애는 없는데 갔다 와서 둘다 좋은 분이라서 연결해 주고 싶은데 여자분은 좋다는데 남자분한테는 말하면 싫어 할까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좋은 의도로 그렇게 하시는건데 그냥 물어보세요. 뭐 그분이 싫다고 하면 그래도 좋은 사람이라서 그랬다고 하면 되니깐요. 진짜 좋은 사람이여서 그랬다고 하면 되니깐 잘 말해 보세요.
채택 보상으로 2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친한 형이 결혼 이력이 없다면 싫어할수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 형은 돌싱 소개팅 괜찮아요?라고 한번 장난삼아서 물어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물어보고 괜찮다고 그러면 그때 연결해주면 좋을 거 같습니다.
보통은 웬만하면 잘 안 해주는 편입니다.
사람에 따라서는 그러한 제안을 했다는 것 자체로도 기분 상해 할 수 있으니, 평소 성격이나 가치관 등을 고려하여 결정해 보시기 바랍니다.
미리 남자분한테 물어봐야 할 것 같은데 직접적으로 묻기 전에 슬쩍 한번 떠보세요
갔다온 사람 어떻게 생각하냐, 정말 괜찮은 사람인데 혼자다 누구 소개시켜주면 어떨 것 같냐
근데 미혼인데 막상 이혼 경험 있는 사람 소개시켜준다고 하면 기분이 안 좋을 수 있어요 그런 부분을 고심하셔야 할 것 같아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친한형한테 한번 갔다온 여성을 소개시켜주면 당연히 싫어 할것 같습니다. 이유는 일단 이혼한분들은 대부분 이유가 있기때문에 선호하지 않구요. 그런분들은 동일한 이유로 또 이혼을 합니다.
친한형한테 사람소개하는 것은 괜찮지만 돌싱여자분 소개하는 것은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난 다음에 소개해도 늦지 않을것 같아요 만약에
여자분의 잘못으로 이혼 했다면 애매한 상황이 생길수 있어요 사람소개시키는 일은
신중해야 될것 같아요
사람은 겉모습은 알지만
속 모습은 모르니까요 가만히 있으면 욕은 안먹지만
소개팅주선 했다가 욕 먹는 사람 많이 봤거든요
사람마다 다를 수 있으니, 그 형에게 직접 한번 물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지인 중에 괜찮은 분이 있는데, 아이는 없는 돌싱인 분이야. 괜찮은 분이라 형한테 소개해주고 싶은데, 돌싱이라는 부분이 형이 혹시 마음에 걸려할까봐서... 어때요?‘ 하고 확인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여자분 오래 보셨는지요.
다시 누굴 만난다면 놓치기 아까운 사람인가요.
친한 형 입장에서는 별로일 가능성이 있을 수도 있을텐데요.
이혼이 흔한 현대지만 이혼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모든게 상대방이 잘못한 경우도 있지만 서로가 이유가 있어 이혼 한 경우도 있습니다.
여성분 오래 지켜보시고 소개해줄만 하시면 그때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옛 속담에 중신 잘하면 술이 석 잔 잘못하면 뺨이 석 대 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사람 소개는 엄청 어려운 일입니다.
여성분 오래 지켜보시고 소개시켜 드리면 좋겠습니다.
상황을 보면 정보 전달 방식과 상대 가치관 확인이 먼저 같습니다. 친한 형이라면 더 조심해야 하는 부분도 있어요.
먼저 이혼 경험에 대해 형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가볍게 떠보는 게 좋겠습니다. 가치관이 맞지 않으면 소개 자체가 관계를 어색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긍정적인 반응이라면 그때 자연스럽게 “성격 좋은 분”이라는 포인트와 함께 솔직하게 알려주는 게 신뢰를 지키는 방법 같습니다.반대로 숨겼다가 나중에 알게 되면 소개해준 사람까지 부담이 갈 수 있겠지요.
중요한 건 조건이 아니라 사람 자체를 연결하는 일이니, 양쪽 모두가 편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게 가장 안전하고 좋은 선택 같습니다.
무작정 소개하면 부담스러워할 수 있습니다. 이혼 경력이 문제라기보다 '사전 동의 없이 연결된 상황'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먼저 형에게 '이런 분 있는데 소개 괜찮냐, 이혼 경험 있다'를 솔직히 묻고 선택권을 주세요. 괜찮다고 하면 자연스럽게 만남을 주선하면 됩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