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진짜 친한 친구한테 친적 오빠 소개시켜달라고 해도 될까요?
진짜 친한 친구 결혼식에 갔다가 제 스타일인 남성분을 봤어요.친구한테 물어보니 친척 오빠라고 하더라구요 결혼은 인했고 여친이 있는지는 모른대요 친척이랑 왕래가 잦지는 않은 상태라는데 여친 있는지 물어봐달라고 해도 될까요..? 진짜 친한 친구라 조심스러워요
58개의 답변이 있어요!
어우.. 조심하는게 좋은거에여.
비슷한 상황으로 만난적은 있는데여.
이게 좋게 진행되면 다행인데, 안좋게 진행되면 친구랑도 정말 바이바이거든여. 그래도 꼭 만나보고 싶다면 친분목적만 생각하며 만나길 권할게여.
친구에게도 뭔가 자연스러운 만남이 되도록 우연히 만나합석하는듯한 상황만들어달라고하세여.
엄청난 운명을 느꼈다면 용기를 내세요
그게 아니라면 참는 거 어떨까요
친구의 친척분과 결혼까지 하게 되면 더없이 좋겠지만, 연애도 못하고 헤어질 수도 있고 연애하다가 헤어질 수 있잖아요?
친구의 친척이니까 연애할 때도 조심스러울 거고요.
여러 상황을 곰곰히 생각한 후에 행동하시길 바랄게요
안녕하세요 일단 정말 친한친구라면 오래 보고 할거라면 안하는게 좋긴 합니다
좋게 잘 뭐 결혼까지 간다면 좋죠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헤어지는건데 친구랑 아무렇지 않기가 힘들수도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애초에 그런 관계로 시작되는 걸 안하시는 분들도 상당히 있습니다
진짜 친한 친구라면 솔직하게 요청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다만 상대방의 상황(여친 유무 등)을 먼저 정중히 확인해 달라고 부탁하시고, 친구가 불편해하거나 어려워하면 즉시 넘어가는 게 우정을 지키는 방법입니다.
진짜 친한 친구면 저라면 조심할 거 같아요. 괜히 친구사이의 의도 끊어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고민자분이 어린편이면 모르지만 결혼식장 갈정도면 비추입니다
안녕하세요 부드러운밤송이입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것도 기회입니다 기회를 잡는 사람이 승자이죠 용기를 가지고 힘을 내세요 실패하더라도 도전하는 사람이 아름답고 나아갈수 있습니다
같모습만 보고 그렇게 판단할수있겠지만 정말 친한친구고 그친구도 사촌이랑 왕래도앖고 여러가지로 보면 안하는게 좋겠내요
끝이 좋을가능성도 드물고 안좋게 끝나면 진구랑도 아사ㅗㄱ해질수도있습니다
저는 한번 물어보는 게 좋다고 생각해도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후회할 것 같다면 친구한테 물어보시고 안 물어봐도 후회허지 않을 것 같다면 다른 사람을 기다리거나 찾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소개시켜 달라고 말씀하셔도 됩니다. 다만 친구 입장에서는 부담스러울수도 있습니다. 혹시나 친구가 주저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깔끔하게 포기하시고 친구에게 부담을 지우지 마시기 바랍니다.
살다보면 그렇게 맘에 드는 사람 만나기 쉽지 않아요!
느낌이 좋다면 일단 상대방이 연인이 있는지 알아보고 없다면 자연스럽게 자리 한 번 마련해줄 수 있는지 물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행운을 빕니다
와, 친구 결혼식에서 그런 분을 보셨다니! 진짜 드라마네요! 진짜 친한 친구분이라 더 조심스러운 마음 충분히 이해가요.
친한 친구분께는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조심스럽게 물어봐도 괜찮지 않을까요? '혹시 친척 오빠 여자친구 있는지 혹시 아는지 조심스럽게 물어봐 줄 수 있을까? 네가 불편하면 말 안 해도 괜찮아!' 이런 식으로 너무 부담 주지 않는 선에서요.
다만, 친구가 모르거나 여자친구가 있다고 해도 쿨하게 받아들이는 게 친구와의 관계를 위해서도 중요할 것 같아요. 그래도 한 번 용기 내서 물어보는 건 어떨까요?
운을 띄우는 것은 문제 없다고 생각해요. 친구분 입장에서는 친척과 절친한 친구를 연결하는 일이라 신중하고 약간의 불편함을 느낄 수 있겠지만, 그 부분은 친구분의 판단이고 본인 입장에서 정말 마음에 드는 분을 발견했다면 행동으로 옮기는 게 후회가 적다고 봅니다
조심스러워야하는것은 맞지만 본인이 진짜로 원한다면 접근 해보는것도 좋은 방법중에 하나일겁니다
우선 본인이 조심스러워야한다는 생각이 더욱 큰지 아니면 놓치면 안되는 이상형이라는 생각이 더욱 큰지를 먼저 파악 해봐야하는데요 후자의 경우라면 다신 없을 수도 있는 기회를 잡기 위해서 접근을 시도해보는 것도 좋을 수 있습니다
그 친구의 성격에 따라 다를 것 같아요. 저에게도 정말정말 친한 친구가 두명 있는데요 그 둘이 성격이 정반대거든요. 한명은 너무 자기 희생적으로 보일 만큼 타인에게 맞춰주는 성격이고, 한명은 맺고 끊음 확실하고 거절도 어렵지 않게 잘 하는 편이예요. 그래서 첫번째 친구에게는 짖궂은 장난은 치지 않고, 사소한 부탁을 해도 걔가 거절을 못해서 억지로 받아줄까봐 정말 필요한게 아니면 하지 않아요. 반면에 두번째 친구는 짖궂은 장난을 쳐도 같이 치고, 아무 부탁을 해도 자기가 싫으면 싫다고 얘기하고 그거에 대해서 부담가지는 성격이 아니라서 저도 훨씬 편하게 대하거든요.
만약 님의 친구가 제 첫번째 친구와 비슷하다면 그런 부탁안하시는게 좋고, 두번째 타입이라면 한번 말해보세요. 물론 잘 안될 경우에 집안에서 친구 입장이 난처해지는지 물어보고 꼭 안해줘도 된다고 친구에게 부담없이 거절할 여지를 꼭 주시구요.
참고로 저는 친구네 오빠 결혼식 때 자기 오빠 친구랑 만나보래서 나갔는데 별로여서 세번 만나고 안만났거든요. 그래도 그 친구랑 쭉 잘 지내고 있어요. 오히려 몇년 후 그 친구 결혼식에 갔는데 그 오빠도 왔다고 제가 불편할까봐 걱정해주더라구요.
친한 친구라 해도 친척의 연애 여부를 대신 물어봐 달라고 하는 건 조금 부담이 될 수 있어요. 친구 입장에서는 괜히 오해를 사거나 본인이 중간에서 어색해질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바로 “여친 있냐고 물어봐달라”기보다는,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게 좋아요.
예를 들면,
“그 오빠가 인상 좋던데 혹시 소개 가능한 사람이냐고 가볍게만 알아봐줄 수 있어?”
정도로 말하면 친구도 편하게 받아들일 가능성이 커요.
직접적으로 연애 여부를 캐묻는 느낌보다 훨씬 자연스럽고요.
또 친구가 부담스러워한다면 더 밀지 않는 게 좋아요.
친구에게 불편함을 줄 정도라면 관계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까요.
정리하면,
바로 “여친 있는지 물어봐줘”는 부담될 수 있음
표현을 부드럽고 가볍게 돌려서 부탁하기
친구 반응이 부담스러워 보이면 무리하지 않기
이 정도의 선이면 예의도 지키고 친구도 편하게 느낄 거예요.
친척 소개는 생각보다 더 신중해야 하는 부분이라 고민되는 게 당연해요. 소개를 부탁하는 건 자유지만, 상대 친구 입장에서는 가족을 연결해주는 거라 부담이 클 수 있어요. 혹시 잘 안 되었을 때 친구 사이나 가족 사이가 어색해질 수도 있고요. 그래서 부탁을 한다면 상대가 거절하더라도 이해한다는 마음을 꼭 전해주는 게 좋아요. 인연은 억지로 만드는 것보다 자연스러울 때 더 잘 이어지니, 너무 서두르지 말고 친구의 입장도 배려하면서 조심스럽게 이야기해보는 걸 추천해요!
인연은 쉽게 만들어지는게 아닙니다. 용기를 가지고 한 번 요청해보세요. 이런이런 사정이 있어 꼭 만나보고 싶다. 너무 마음에 든다. 솔직한 마음을 말씀하시면 친구도 이해하지 않을까 합니다.
느낌이 오는 거면 생각많이해서 친구에게 잘 전달해보심이 어떨까요. 질문자님이 친구와의 관계가 있으니 소개받더라도 조심하시고 친구한테도 나중에 어찌될지 모르니 조심하시구요.
인연이 될 느낌이 온다면 저라면 도전해보겠어요
저도 비슷한 상황 겪어본 적 있어서 공감돼요!ㅋㅋㅋ
진짜 친한 친구라면 조심스럽게 부탁해도 괜찮을 것 같긴한데 상대방 사생활까지는 함부로 캐묻지 않는 게 좋으니깐..
혹시 그냥 자연스럽게 소개해줄 수 있어? 정도로 가볍게 물어보면 친구도 부담 덜 느낄 것 같네용 ㅎㅎ
친척이나 친한 친구에게 누군가를 소개해 달라는 것은 무척 조심스러운 일입니다. 잘되면 정말 좋은 일인데 그 반대이면 모두가 불편한 상황이 됩니다. 그런데 친구의 친척오빠를 보시고 마음에 드셨다면 만나보시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만남이 이어지지 않을 수도 있지만 사람의 인연은 아무도 모르니까요. 도전해 보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결혼을 안 했다니 물어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글쓴이님도 가벼운 마음으로 만나려는 건 아니신듯 해서요. 친한 친구라 조심스럽다고 하시니 그만큼 주변도 둘러볼 줄 아시는 분 같으세요. 그러니 찾기 힘든 이상형이고 아무 것도 시도해 보지 않고 그냥 놓치기엔 아쉬움이 남을 것 같다면 한번 물어라도 봐 보세요. 친구에게도 크게 부담이 가는 일은 아닐 꺼예요. 그게 아니라면 친구분이 알아서 거절해 줄테고요.
어우.. 친구분께서 곤란하실 거 같아요. 친한친구 부탁인데 사촌오빠랑은 친하지 않고..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 본전이 상황일 거 같은데.. 저라면 부탁하지 않을 거 같아요..
친구의 친척오삐라면 조심스러울 것 같아요. 더구나 친구분과 친척오빠가 그닥 친하지도 않구요. 정말 정말 잊혀지지 않는다면 모를까 다른 사람 만나는게 맘 편할 것 같아요.
친오빠아니고 친척오빠라 괜찮을까싶긴해요
친구랑 친척오빠랑 별로 안친하다는 가정하에!
근데 친한친구면 남친이랑 무슨일잇을때 이야기하거나 할텐데 친척오빠분이랑 잘되면 둘 사이 이야기는 안하는게 좋을거같아요
친한친구라면 물어볼수있을꺼 같아요 여자친구가 없다면요근데 친구의 가족 이면 만나면서 좀 스트레스는 받으실꺼예요 괜히 눈치도 보이구요 친구가 적극 해주지 않는이상 그냥 맘편히 다른 사람 만나세요~
맘에 드신다면 소개를 부탁해도 되지 않을까요? 하지만 친구가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지만 친구가 그건 부담스럽다거나 다른 안된다는 이유가 있으면 친구에게 기분 나빠하지 말고 쿨하게 받아들이면 좋겠어요 그럴 수 있다면 소개 부탁해도 좋을듯~
너무 마음에 드시는 분이면 넌지 씨 부탁드려 보는 거는 그렇게 어렵지는 않을 것 같아요. 다만 자리 마련하는 것까지는 자연스러울 수 있으나. 그 이후에 혹시 일어날 사태 만나다가 잘 안 되든지 좀 안 좋게 헤어지든지 이러면 친구하고도 관계가 어색해질 수 있으니 그 이후에 일들을 감안하는 걸로 하고
친구분께 부탁드려도 괜찮습니다. 다만 친척과 자주 연락하지 않는다고 하셨으니, 너무 부담되지 않도록 가볍게 “혹시 괜찮으면 연애 중인지 정도만 알아봐 줄 수 있을까?” 정도로만 여쭤보면 무리가 없습니다. 친구분과의 관계에도 크게 부담되지 않을 거예요.
정 그분이 정 마음에 드신다면 친구에게 조심스럽게 살짝 여친이 없다면 친구에게 시켜달라고 마음을 전해 보세요ㆍ 그래야만이 내 마음이 전탈 될것 입니다
마음에 드는 분을 만난다는게 쉬운일은 아니죠~
친구가 친척오빠랑 많이 안친하니깐 더 물어볼 수 있지 않을까요?
친구분한테 조심스레 한번 물어보셔요 사람 인연은 누구도 모르자나요^^
진짜 친한 친구 결혼식에서 마음에 드는 분을 만나셨다니 ㅎㅎ
너무설렜겠다는데요.
그런 설레는 마음은 당연하지 않겠어요
근데 친구 친척 오빠고, 친구도 여친 여부를 모른다고 하니, 친구한테 대신 물어봐달라고 부탁하는 게 망설여지고 조심스러울 수 있지요
질문자님 충분은 충분히 이해가 되기는 하네요
친구한테 물어봐달라고 해도 괜찮을 것 같는데요 다만 친구가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몇 가지를 조심하면 될것같아요
솔직하게 표현 하면서 친구에게 선택권을 주는거죠 예를 들어보자면
이번에 결혼식에서 본 친구 친척 오빠분이 인상 깊어서 혹시 여친이 있으신지 조심스럽게 물어봐달라고 부탁해도 될까? 네가 곤란하면 괜찮아!" 이런식으로 질문자님 마음을 솔직하게 말하면서도 친구에게 선택권을 주는 거죠.
가장 중요한 건 친구가 편안하게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거니까, 질문자님 마음을 전달할 때도 부드럽게 이야기해 보세요
만약 친구가 부담스러워한다면 "아니야, 괜찮아! 친구 관계가 더 중요하지!" 하고 말해주는 것도 필요하고요
그래도 용기내어 한번 도전해 보시는게 좋을것같단말이죠
진짜 마음에 드시는 분이라면 표현시도 정도는 나쁘지않을것 같아요. 친구의 친 오빠도 아니고 친척이라면 부담감도 좀 덜하지않을까싶은데요, 이부분은 사람마다 성향이나 성격이 다 틀리니 그런연관관계도 큰 상관이없다고 하시면 고고싱하면 좋겠고 친척이라지만 나중에 헤어졌을때 안좋은소리 오가고 하는거 딱 싫어하시는 타입이라면 그냥 패스정도!? ㅎㅎ
남자와 여자가 만나게 되는 방법 중에서 어떤 방법이 좋고 나쁘고가 없습니다.
그렇기에 친한 친구 정말 믿을 수 있는 그런 친구가 있다면
친구의 친척 오빠를 소개해달라고
이야기 해볼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물론, 결과도 좋으면 좋겠습니다.
친한 친구라 해도 친척 소개는 살짝 민감한 영역이긴 해요.
그래도 너무 무리한 요구만 아니면 말은 해볼 수 있어요.
소개해달라 바로 말하기보단 여친 있는지만 부담 안 되게 살짝 알아봐줄 수 있냐
정도로 부탁하는 게 덜 부담될 것 같아요!
친구 표정·반응 보면서 선 지켜가면 될 것 같네요 ㅎㅎ
진짜 친한 친구한테, 가족간에 왕래가 잦지 않은 친척인데 직접 친구한테 친척을 소개해 달라고 하면 친구가 불편할까봐 고민하시는 거 같은데 맞으실까요? ㅎㅎ
저 같으면 말 한번은 해볼 수 있을 거 같아요 ㅎ
딱 한번만! 친구 부담 안 되게 내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너가 부담 안 된다면 소개 받을 수 있을까 라고요!
그 때 친구 반응이 별로라면 그대로 지나가는 거고,
친구가 흔쾌히 친척오빠한테 말은 해 볼게 라고 한다면
괜찮은 거고 ㅎㅎ 인연이라면 작은 도전(?)에도 기회가 생기지 않을 까 싶어서요! 포인트는 친구한테 부담되지 않게
얘기해 보는 거네요!ㅎㅎ
친한 친구분의 친적 오빠를 소개시켜 달라고 하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본인 스타일에 맞는 이성을 찾아서 소개 해달라고 하는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너무 조심스러워 하실 필요없습니다. 다만 잘 만나고 헤어지게 되더라도 잘 헤어지면 됩니다.
상관 없을거 같습니다. 남녀 가의 일은 알수가 없는거지요. 우연히 이렇게 만나서 잘된다면 인연이 있는거 겠지요. 친구분한테 소게 요청하다고 문제될건 없어 보입니다.
그걸 친구한테 물어보셔야죠. 친한 친구라면서요. 여기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들한테 물어서는 오히려 역효과 날 수 있지 않을까요?^^
진짜 마음에 들고 상대가 아예 모르는 사람도 아니고 친척 오빠라면 오히려 기회일 수도 있겠죠. 아니었다면 누군지도 모르고, 다신 못 볼 사람이었을 테니까요. 잘 된 거라 치고 정보를 캐물어보시죠.ㅎㅎ 그냥 별로 안 친한 친구도 아니고 질문자님을 잘 아는 친구라면, 친구 입장에서 판단해주겠죠. 님도 친구를 그 정도는 파악하고 있지 않나요? 소개를 시켜줄 친구인지 아닌지.
여기 있는 우린 두 분에 대해서 아무 것도 모릅니다~ 이런 문제는 모르는 사람 조언 듣는 게 아닌 거 같아요. 말의 책임도 안 져 줄 거고요. 친구와의 신뢰 정도를 잘 따져서 솔직한 감정을 말해 보시죠. 친구가 1차적으로 판단해 줄 겁니다.
친구가 거부하지 않는다면 여자친구가 있는지 물어보고 소개를 부탁할 수도 있지요
잘되게 붙여달라거나 부담스럽게 집착만 하지 않는다면요
결혼식에 온 수많은 사람들 중 눈에 띄었다면 내 인연이 될수도 있죠
용기를 내세요! 응원합니다
진짜 친한 친구이니 얼마든지 물어봐 달라고해도 되지 않을까요? 혹시나 친구가 부담가지거나 잘못되는 경우를 생각하는 거 같은데 이거저거 생각하지 말고 진심 내 스타일이면 친구에게 물어봐달라하면 됩니다. 단 친구가 물어보면 있으면 당연히 포기하지만 없는 경우 왜 물어보느냐고 친구에게 물어볼건데 그때 어떤 대답을할지 질문자님이 관심 있어서 그렇다고 솔직하게 얘기할지를 생각해 놓아야 합니다.
친구가 불편해 할 수 있으니, 부담주지 않는 선에서 부탁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뭐 오빠가 여친이 있어서 거절 할 수도 있고, 친구가 중간에서 물어보기 어려워서 거절할 수도 있고요. 그래도 미련남지 않게 부탁은 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인연이면 만나보는 거고, 아니면 못 만나보는 거죠.
오히려 친하지 않은 상태라면 말하기 조금 그렇지만 친한 상태라면 저는 괜찮다고 봅니다 남자들 같은 경우에는 의외로 여자친구 없는 사람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일단은 친구한테 살짝 물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직접적으로 물어보지 마시고 조금 말하게 뻘쭘하다면 돌려서 일단 먼저 말해 보시는게 좋아요 여자 친구만 없다면 제가 봤을 때는 가능성이 엄청나게 많다고 봐요
그 남자분이 정말 마음에 들었고 계속 생각나고 미련이 남을 것 같다면, 계속 아쉬워할바에 친구에게 친척 오빠가 만나고 있는 사람이 있는지 슬쩍 물어봐달라고 부탁해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개인 성향에 따라 가족 소개를 싫어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는데 먼저 진지한 마음 상태를 친구분과 이야기를 해보고 어떻게 생각하냐고 의중을 물어본 뒤 진행을 하시는 것이 서로 기분상하지 않는 방법이라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