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돈이 많아지면 인간관계도 달라진다고 느끼나요?
경제적인 상황이 달라지면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도 자연스럽게 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변화는 피할 수 없는 흐름이라고 생각하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돈이 많으면 주변에 사람이 아니라 모기들이 꼬이기 시작합니다
갑자기 연락 끊겨던 초등학교 동창이 보고 싶다 친구야 라며 등장하고
친척들은 당신을 가족이 아닌 걸어다니는 은행으로 보기 시작하죠
진정한 우정인지 입금 전용 우정인지 가려내는라 인간 불신에 빠질지도 모릅니다
결국 돈이 많아지면 관계가 깊어지는 게 아니라, 내 주변이 필터링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돈이 많아졌다고 해서 인간관계가 긍정적으로 달라지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연예인들이 사기를 많이 당하는 이유가
돈은 있는데 세상물정을 모르기 때문에 쉽게 사기꾼들에게 타킷이 된다고 합니다. 돈이 많아지면 그 돈을 탐내는 사람들이 돈만 보고 모여들 가능성이 커질 것 같습니다. 투자를 하라거나 돈을 빌려달라고 하거나 이런 식으로 안 좋은 방향으로 인간관계가 모여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신이 돈있다는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자신이 더 경제적인 여유가 생기고 어깨도 펴지고 전보다는 더 여유있고 풍족한 삶을 영위할 수 있어서 굳이 인간관계에 연연하지 않아도 되는 것은 긍정적인 효과라고 생각을 합니다. 돈이나 약점이나 그런 점은 남에게 절대 비밀로 해야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느 정도의 돈이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인관관계가 달라지죠 평상시에 연락 잘 안하던 지인이 연락이 와서 보험 애길 한다던가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돈에 민감한 친구들도 많으니까요 이럴때 주위 친구나 지인의 본질이 보인달까요 당장 로또 2등만 당첨됬다고 생각해도 주위에 반응이 달라지는 사람이 있을겁니다
사람마다 다를거 가튼데여.
대부분의 멀어지는 이유는 아뮤래도 소득으로 버는 돈 보다는 물리적인 만남이 줄어들거 되면서 자연스럽게 그리되는거 가타여.
주변 상황의 변화에 따른것인데여.
심적으로서로 잘 맞고 부담이없다면는 물리적인 만남이 줄어도 관계의지속은 가능하다구바여.
네 저도 자연스럽게 변하는경우가 종종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가만히 살펴보면 젊은층에서 좀더 변화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나이가 어릴때는 활동성이 많아서 그렇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나이가 들어가면서 직장생활 즉 경제적인 부유함이 높아질수록
주변환경에 맞춰서 변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물론 그 상황상황에 따라 기존 주변사람과 유지도 하면서 상황에 맞추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경제적인 여유가 있다고 해서 환경이 달라진다고 해서
사람과의관계가 바뀌지는 않습니다 기존의 알던 사람 또는 친구들 가족들이 돈이
생겼다고 변하지는 않습니다
여유가 생겼다고 새로운 가족을 만드는것은 아니니까요
그냥 똑 같이 흘러가는거죠
환경이 바뀌며 관계가 변하는 건 자연스러운 인생의 흐름 같아요. 조금 씁쓸할 수도 있지만, 진짜 인연을 거르는 과정이라 생각하면 마음이 한결 편해지죠. 어떤 상황에서도 변치 않는 '진심'을 지키는 것이 가장 큰 가치 아닐까요? 어떤 상황이라도 나에게 기회와 계기로 받아들일수있는 자세라면 나이듦에 꼭 찾아오는 일이니 슬기롭게 대처하실수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