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야로비

하야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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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직장이 사람은 좋고 일도 할만한데 월급이 작은데 계속 다녀야할까요??

이직을 하게되어서 나이도있는데 최저시급가까이받는 회사에 취직을 하게되었는데 월급이 걱정되네요ㅠㅠ 이럴때는 그냥 계속 다니는게 좋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회 초년생이라면 일을 배우기 위해 몇년 일하는 것은 좋으나 나중에 결혼을 하고 아이를 키우시게 되신다면 그 금액의 월급은 힘드실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좋은 직장을 찾아 이직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최저시급을 받아도 현재 생활하는데 별로 지장없다면 계속 다닐거 같습니다.

    하지만 결혼을 해 자녀가 있다면 몸은 힘들더라도 급여를 좀 더 주는곳으로 찾아볼거같아요

  • 네 계속 다니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사람을 잘 만나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지금 새직장에 사람들이 좋다는 것은 대부분 성향이 좋은 것으로 사람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덜 받는 환경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월급이 최저 생활에도 못미치는 경우 사람 보다는 월급을 선택해야 하기 때문에 급여가 더 좋은 곳으로 이직을 하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혼자 생활한다면 월급보다는 몸 생각에 다닐수 있지만 가족이 있는 가장이라면 근무 환경보다는 월급이 최우선이라고 생각됩니다 월급이 너무 작다면 이직을 고려해봐야 할것 같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본인이 최저시급을 받을것을 알고 이직한것이 아닌가요? 본인이 돈이 부족해서 월급이 많이받아야 한다면 이직을해야 될것같구요.적게받아도 사는데 문제가 없다면 다니시면 될것같습니다.

  • 이직을 하신 이유를 따져보시면 됩니다. 급여보다는 근무환경이나 워라벨을 위해서 하신것으로 보이는군요. 모든조건을 충족하긴 어렵습니다. 하나를 얻으면 다른 하나는 조금 내려놓는게 맞겠지요.

  • 요즘 우리나라 경제 사정이 매우 안좋아 회사들도 직원을 잘 안뽑습니다.

    따라서 월급이 작지만 회사 다니면서 이직을 할 수 있는지 알아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가장 많이 하는 고민 중에 하나일 것 같습니다. 급여와 회사 분위기 사이에 말이죠. 하지만 어느 정도 나이가 있으시고 생계를 이끌어가야 할 부양 가족이 있다면 어느 정도 급여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