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의 선택은 안정과 성장 무엇을 두느냐에 달려있는 것이죠.
지금 회사를 유지한다면 편안함과 워라벨을 유지할 수 있으나 경력 발전과 소득 향상은 제한될 것이고 반대로 이직을 선택하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한다는 부담과 불확실성이 따르죠.
더 중요한건 지금 급여가 더 나은 곳으로의 취업이 확정되었는지요?
그만두고 알아보다가 망하는 수가 있으니 확실하게 이직할 곳부터 알아보시고 그 이후에 고민하는 것이 더 현실적이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그 이후에 자신의 삶에서 미래를 생각해서 결정하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