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야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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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더실기시험 끝나고 탈락에 이름안적으면 합격인가요??

첫시험때 마지막에 선 터치해서 불합격났는데 바로 뭐적었거든요.

근데 이번시험은 조금 불안하긴했어도 마지막 후진주차에 선에 안닿으려고 다시앞으로갔다가 뒤로들어가고 마무리도 잘했는데 26일날 합격여부 보시면 된다고하는데 이럴경우 떨어질때도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

    이전에 불합격 서류에 서명을 하신 건 탈락 확정 절차를 밟으신 거네요. 그리고 이번에는 감독관이 따로 이름적으라고 안 하셨고 26일에 결과 기다려보라고 했다면은 일단 실격이나 현장 탈락은 면하셨을겁니다. 보통 선터치 같이 명확한 실적 사유가 나오면 그 자리에서 바로 하차시키고 서류 작성을 시킵니다. 수정 주차 하느라고 시간 초과나 다른 감정 요인이 있었는지가 관건이 있겠지만 마무리를 잘하셨을거라 생각됩나다.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합격을 기다려 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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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

    네.

    시험장에서 탈락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않았다고해서 무조건 합격이라고 볼수는 없습니다.

    로더운전기능사 실기는 시험 중 즉시 실격되는 항목도 있지만, 전체 작업과 주행 과정에서 감점된 점수를 합산해 최종적으로 합격 여부가 결정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첫 시험처럼 선을 터치해서 명확한 실격 사유가 발생하면 현장에서 바로 안내받을 수 있지만, 이번처럼 시험을 끝까지 정상적으로 마쳤다면 즉시 실격은 아니었을 가능성이 높다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후진 주차할 때 선에 닿지 않기 위해 다시 앞으로 갔다가 수정해서 마무리한 것도 그 행동 자체만 가지고 합격·불합격을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시간 초과나 코스 이탈, 조작 과정에서의 감점 등이 있었다면 최종 점수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감독관이 “26일에 합격 여부 확인하시면 된다”고 했다면 일단 시험은 끝까지 채점된 것으로 보고, 최종 결과를 기다리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현장에서 바로 실격 통보를 받지 않았다는 점은 긍정적이지만 최종 합격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