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휴... 군생활이 이렇게 힘들다니....
오늘은 또 어떤일있냐면.. 진급평가 6달남았고 3달씩 쪼개서 보는데 내일 하는거 하마터면.. 동기가 처제외하고 6명인데 다들 같이하겠다하고 저 혼자남아서.. 전 평가 어케하지 엄청 두려워했어요.. 다른 안한 선임들을 찾아서 같이하려고 찾으러 나섰는데 찾기가 크게 싑지않고 이러면 간부님들도 도와줄스없는상황이라는데.. 다행이도 동기중1명이 휴가나가서 짝으로 할수있는애가있어서 천만다행이다만 이런일이 반복하면 전 어찌 군생활을 할려는지... 하.. 이런일 벌어지는게 굉장히 전 골치아파서... 골치아픈일이 자꾸 벌어지니....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본인이 진급에서 누락되지 않으려면
본인의 노력하에 달렸기에 최선을 다하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안 된다 라는 부정 보다 라는 할 수 있다. 해낼 수 있다. 난 된다 라는 긍정의 생각으로 하루를 임하고 군대생활에
임하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또한, 국방부 시계는 어떻게든 돌아갑니다.
앞서 언급했듯 본인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하루의 의미는 달라질 것이고, 하루의 시간 및 하루의 상황이
달라짐이 크겠습니다.
진짜 많이 불안했을 상황인데, 그래도 결국 방법을 찾아서 해결한 점부터 인정받아야 합니다.
군대는 개인 잘못이 아닌 구조 때문에 불안이 반복되는 곳이라 그런 감정이 드는 게 정상입니다.
다음에 대비해 미리 짝 가능 인원 일정만 정리해 두면 부담이 훨씬 줄어들겁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말이 있습니다
군대에서 다양한 일들이 일어나지만 그 순간들이 지나가면 추억입니다
일단 너무 힘들면 군상담 받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니면 친한 군동기와 상담받는 것도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군생활을 하시다보면 어려운 부분도 많고 당황스러운 부분도 많은 것이 일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시간은 매일매일가고 질문자님도 계속 진급하실 것이니 지금 뭔가 잘 안된다고 생각하셔도 잘 참고 이겨내시면 적응이 되고 군 생활에 큰 문제나 어려움이 없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