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관에 관한 질문을 주셨습니다. 실리카겔은 습기를 제거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주황색으로 들어 있는 알갱이가 있는데 이 색이 변하면 수분을 머금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수분을 머금었더라도 재사용하는 방법이 있긴합니다. 하지만 안전하고 효과적인 사용을 위해 그때는 버리는 것을 권합니다.
김이나 식품에 습기를 제거하기 위해 실리카겔이 같이 포장됩니다. 실리카겔은 수분을 흡수해서 변형 되더라도 전자렌지에 돌리거나 후라이팬을 통해 가열 하므로써 재사용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일정 기간 사용 했거나 색이 변한 실리카겔은 버리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