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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어난양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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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이 높으면 상처나 감염에 취약한이유가 무엇인가요?

혈당이 높으면 상처나 감염에 취약하다는 의견을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몸의 혈당이 높으면 어떤현상이 발생하고 이로인해 왜 상처나 감염이 잘 낫지 않는 이러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형준 과학전문가입니다.

      높은 당류가 혈액내 세포간의 정상적인 반응에 중간에 끼어들어 방해작용을 하기 때문입니다.

      화학반응은 농도에 따라 결정되는데

      당분은 어느 이하로만 존재해야 정상인데 너무 농도가 높아져 버리면 각종 신체 내 화학반응에 중간에 끼어들어 방해하게 됩니다.

      따라서 굳이 당분이 아니더라도 특정 이온이 너무 높던가 낮던가 하더라도 신체의 각종 화학반응은 방해를 받습니다.

      따라서 면역력도 하락 할 수 밖에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안상우 과학전문가입니다.

      우리 몸이 순상을 입었을 경우에 치유를 위해서는 혈액이 잘 순환이 되어야 합니다 혈액 안에 있는 줄기세포나 면역세포가 손상이 된 부위를 치유하게 되는데 이 면역세포는 우리 몸이 감염되지 않게 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혈당이 높게 되면 혈액의 점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손상을 받은 부위에 혈액이 효과적으로 가기가 힘듭니다 이런 원인으로 혈당이 높다면 감염이 되기 쉬워집니다

    • 안녕하세요. 김재훈 과학전문가입니다.

      혈당이 높으면 체내에 당이 과잉으로 존재하게 됩니다. 이러한 과잉의 당은 세포막을 손상시키고, 면역세포의 기능을 저하시켜 상처나 감염에 취약하게 만듭니다.

    • 안녕하세요. 장대은 과학전문가입니다.

      감염성 질환에 빈번하게 걸리는 것과 상처가 났을 때 회복이 더딘 경우에도 당뇨병의 신호일 수 입니다

      높은 혈당이 면역계를 약화시켜 감염에 취약하게 만들기 때문인데 높은 혈당이 혈액 순환을 좋지 않게 하기 때문입니다

      당뇨병 환자들에게 봉와직염, 요로감염, 질염 등이 흔하게 나타나는 것으로 보고됐다.

    • 안녕하세요. 정철 과학전문가입니다.

      혈당수치가 높아지게 되면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습니다.

      이로 인해 영양공급에 지장을 주어 상처를 잘 아물지 않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