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같이 하고 싶어하는데 엄마가 체력이 딸려 함께 못할 때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어느정도 아이들과 함께 거실에서 공부와 책읽는 루틴을 조성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많은 일들을 하다보니 체력이 소진되고 아이와 약속한 시간에 거실 공부테이블에 앉아 있을 수없는 시간들이 생깁니다. 일관되지 못한 엄마의 모습을 보이니 아이들도 흐지부지 하는 모습이 나타나려합니다. 일관되게 아읻르 스스로 그 시간에 모여서 공부하게 할 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집안일에 하는 일에, 공부봐주는 일에.. 분주하게 몸을 움직여야할 일들이 자꾸 생깁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외동아들이에요? 독박육아를 맡으시면 힘이들긴하죠. 남편분에게 한시간이나 두시간정도 아이와함께하는시간을 갖게하시고 그때 이것저것 일들을마무리짓고 아이와 시간을 정해서 하시면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