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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아시아시리즈를 축구의 아챔처럼 2개월동안 분할해서 개최하면 어떨까요?

야구 아시아 시리즈가 없어진 지 10년이 넘어서 너무 아쉽습니다. 이에 대회 방식을 축구의 아챔처럼 리그 우승팀과 준우승팀을 합세시켜서 규모를 확장한 뒤 11월 말부터 12월 초까지는 간단한 조별 예선만 한국, 일본, 대만, 호주에서 리그 우승팀 구장에서 한 뒤 2개월을 푹 쉬고 스프링 캠프 때 몸도 끌어올릴 겸 실전 감각 익혀야 할 때 그때 준결승과 결승을 하는 것은 어떨까요?

그리고 이에 중동 야구 리그와 중국 리그, 라오스 야구단, 홍콩 구단도 합류시키면 아시아 야구에 어느 정도 효과 있지 않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시아 통합시리즈를 굳이 해야할 필요성이 없습니다.

    특히나 KBO의 비활동 기간에 12월에 대회를 굳이 해야할 이유가 없습니다.

    극제대회는 WBC와 프리미어12 등으로 가끔 있는 걸로도 충분합니다.

    야구 선수들의 체력이 다 된 시점에서 몸을 무리하게 일찍 끌어올려서 정작 리그를 망치는 선수들이 다수 발생을 할 겁니다.

  • 안녕하세요

    뭐라고해야할까요?

    야구는 일단 축구보다 시즌이 엄청길잖아요

    야구는 거의 1년중 7개월을 하는데 2개월을 더함

    선수도무리가갈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