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일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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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나만 기분이 나쁜 상황인가요??

직장에서 나보다 어린 직원이 있습니다.

A라고 표기할게요.

A가 나에게 '끝나고 밥먹자'고 여러 번 제안을 합니다.

그래서 몇번 같이 먹은 적이 있습니다.

간혹 나와 같이 업무가 끝나는 직원도 있어서,

A한테 그 직원의 합석 여부를 물어봅니다.

그런데 A가 그 직원에게 이렇게 말하더군요.

[ XX형이 나보고 밥먹자고 하는데, 혹시 오실 수 있나요?]

매번 그러니까, 난 솔직히 기분이 좀 그렇더군요.

다들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그냥 웃으면서 넘어가기는 하는데,

뭔가 지적을 해야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 이럴때는 일단 a라는 분과 같이 밥먹는것을 조금 멀리 하시구요 두분이 밥먹을때는 다른 사람들을 끼지않고 드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런데 굳이 지적 할꺼면 두분이서 안드시는게 좋을꺼 같네요 같이 밥을 먹어도 기분이 그렇잔아요

  • 네 말씀하셔야 할 것 같아요.

    저같아도 별로네요.

    처음이라면 웃어넘길수 있겠지만, 반복된다면 이건 아닌 것 같습니다.

    A는 별생각없이 저렇게 얘기했을수도 있겠지만, 말은 바로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너가 먹자고 했잖아 라고 말씀하셔도 될것 같아요

  • 그렇게 남을 빌려서 하는 본인의 책임을 면하게 하는 별루인 직원도 있더라구요. 그럴땐 농담으로 너가먹자고 한거아니었나?라면서 되받아쳐주면 좋을거같아요.

  • 네.. 지적하시면 될것같아요.. a님이 먹자고 했는데 왜 내가 먹자고 한거냐고... 그냥 웃으면서 말하세요. 그거 못받아들이면 손절이 답이구요.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이 내기 하시는 상황이

    정확하게 이해가 안됩니다만

    A라는 후배가 식사를 하려갈때

    질문자님의 이름을 판다고 생각하는

    내용인듯 한데

    후배 입장에서는 식사를 같이 하려

    갔으면 하는 마음에 충분히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게 기분이 나쁘시다면

    별도로 불려서 주의를 주시면 될듯

    합니다.

  • 둘이 먹기로 햇으면 둘이 먹어야지요 다른 사람을 굳이 합석할 필요가 있을까요 매번 그런식으로 하면 A와 식사를 하지마세요 음식은 기분 좋게 먹어야 소화도 잘되는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