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요일 저녁만 되면 회사가 가기 싫네요
저만그런가요 일요일만되면 회사 가기싫코 담날 일어나는것도 힘들고 다들 마아드 컨트롤을 어떻게 하시나요? 가고싶은 회사 없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마 많은 사람들이 같은 생각을 하지 않을까 해요
학생들은 학교가기 싫고 성인은 직장이 가기 싫죠
일이라는게 참 내가 좋아하는 걸 찾기도 어렵고요.
그래서 저는 월요일만 유연하게
근무하고 버팁니다
항상 일요일 저녁은 내일 출근으로 인해서 많이 힘든 날 입니다.
그래도 어쩔 수 없이 시간은 가고 월요일은 다가 오기에,
좀 더 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잠이 들 수 밖에는 없을 것 같습니다.
잠시 조용하게 명상의 시간을 가지시고 잠이 드신다면 조금은 괜찮아질 것 같습니다.
절대적응이안됩니다. 주6일제에서 격주일때 좋았고 거기에 주5일이되었을때 평생 행복하리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주4일을 바라보면서 다람쥐 톱니바퀴같은시 삶을 살고있습니다. 월요일병은 불치병이에요. 마음을 비우시고 일찍주무세요...
다른 직장인들처럼 헬요일을 걱정하고 계신것같네요 만약 작성자님께서 성공을하고 싶으시다면 제가 책에서 봤던 글을 하나 소개해드리고 싶네요 사람은 하고싶은일과 해야할일을 구분할줄 알아야하고 하고싶은 일보다는 해야할일을 많이 하는 사람이 결국 성공한다 결코 성공은 공짜로 얻어지는게 아니라고하네요 이 문구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그렇습니다 질문자님만 그런건 아닌거 같고요 전세계 모든 직장인들이 비슷한 마음이지 않을까요?
일을 하고 싶은 사람은 거의 없을겁니다 일 중독자가 아닌 이상에야 직장에 나가는걸 좋아하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싶고요 그래서 그건 너무나도 당연한 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저 또한 월요일 다가오는게 너무 싫거든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일요일 저녁만 되면 회사가 가기 싫은건 모든 사람이 동일할것 같습니다 , 다만 그래도 직장이 있다는 마음으로 출근준비를 합니다, 나중에 일하고 싶어도 못하는 시기가오면 그때 열심히 쉬면 됩니다.
가장 큰건 인정해야합니다 일을 안하명 먹고 살 수가 없잖아요 그리고 쉰다고 해도 언젠가 일을 찾게 됩니다 일을 통해서 에너지를 얻는 사람도 있기때문에 자신의 마인드를 조절하고 받아드려야한다고 생각해요
안녕하세요. 저도 매일 느끼는 감정입니다. 하지만 그럴 때 수록 저는 자녀들과 시간을 보냅니다. 자녀들을 보면 제가 내일 출근해야 되는 이유가 명확하게 떠오르기 때문입니다 어떤 일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그 행위를 하는데 있어. 필요한 의미와 그리고 그에 대한 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