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생활 너무 어렵고 힘듭니다(퇴사,이직)
작년 12월 중순에 입사했고 트러블 없이 열심히 다녔습니다. 실업급여 받은 중간에 입사하여 조기취업수당도 예정되어있었습니다.
5월달에 갑자기 회사 폐업하겠다고 선언하고 그래도 지금 받는 연봉과 직업은 유지할거니까 걱정말라해서 그러려니 했는데 갑자기 그런 미래적인거 다 없고 폐업해버리겠답니다. 그래서 전 여기 취업할때 조기취업수당 받으려고 해서 갑작스런 폐업은 힘들다 하니 미안하다면서 생각해낸게 내년7월까지 그만두지 않고 다닌다면 제 지금 연봉에서 300만원 삭감하고 적자 유지해서라도 운영하겠다 하시는데 이게 맞나요 ㅋㅋ 그리고 이게 싫다면 어쨎거나 9월까지는 다른데 가지못하고 함께해야한다 이러는데.. 전 직원이 저포함 2이고 세무사한분 계시는 세무법인의 다니고있습니다.
연봉삭감에 대해서도 면접때는 연봉 충분히 맞춰줄 수 있다 해놓고는 이제와서 너무 많이 받는거같다고 하십니다. 아니거든요 ,, 절대로,,
지금 머리가 복잡하고 답이안서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전 월요일에 1. 연봉삭감 몇월부터인지 2. 2025/12/31까지 사업을 하시는건 안되는건지 여쭤보려고 합니다
10월부터 삭감이고 이번연도까지한다면 맞춰줄 수 있는데 그 이상의조건은 전 해드릴 이유가 없다 생각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