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음성변조를 할 때 아이 혹은 악마 그리고 외국인, 계곡 등으로 변조해서 사용했는데요. 피치는 각 유형에 따라서 이미 맞춰진 거라서 제가 인위적으로 올리거나 내리거나 하지 못했구요.
몇번 사용하다가 로보트 같은 경우 소리가 퍼져서 제대로 전달이 안되다보니 사용을 안하고 이후로는 교회 아니면 정상으로 해서 제가 직접 변조를 해서 했습니다.
기계로 변조하면 어색하고 대사 전달이 잘 안되서요. 그냥 제가 어릴적에 하던 변조법으로 하고 있구요. 또 동화구연지도사 2급 자격증 취득하면서 배운 걸로 해봤는데요. 요즘은 그냥 동물들과 이야기할때와 운동할때만 하고 변조는 안 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