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런 경우는 누나가 외로워서 그런건가요?
알고지내는 지인 누나가 술을 좋아하고 술자리를 즐기는 편인데 41세이고 솔로 입니다. 그런데 술을 먹고 취하고 나면 남자인 저의 얼굴을 만지고 제 머리를 스다듬으면서 넘기고 야 너 여자랑 관ㄱ ㅖ 할때 안에 다 ㅎ ㅏ 면 안돼에~~ 싸 ㄹ때 조절 잘해야해~~ 라는 음담 패설도 자연스럽게 잘하던데... 이건 자기가 외로움을 표시 하는건가요?.... 남자에 대한 그리움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람 감정은 매우 섬세하고 순간 감정에 여러가지 감정이 나오기 때문에 정확한 답이 없기는 하지만 술 마시고 그런 말을 하는것은 외로워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나이가 있어서 그런 말 하는데 부담이 없어서 그런 말을 할 수도 있습니다.정확한 감정은 술 깨고 난뒤에 대화를 하면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음...제가 작성자님의 말씀만 듣기에는 아마도 외로움에서 나오는 행동도 있겠지만 이제 나이가 들면서 그런부분에 대한 부끄럼움이 많이 사라지고 그만큼 작성자님이 편하다거나 아니면 약간의 플러팅일 가능성도 있을거 같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