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까지 벌면 최고의 직업이 될 수 있겠지만 대부분 생계를 위해서 좋아하지 않는 일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일이 수입이 한정적이고 원하는 만큼 수입이 없어서 생계에 지장을 주면 생계를 이어나가기 위한 직업을 찾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좋아하고 원했던 일을 15년 이상 했던 적이 있었는데 힘든 것은 마찬가지더라구요. 대학 졸업하고 생산직에 다니면서 젊어서 돈을 벌어서 자기 기업을 세우는 사람도 있고 공사현장에서 일을 해서 종자돈 모아서 본인의 사업을 차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돈은 살아가면서 정말 필요한 수단이고 많으면 많을수록 삶도 풍요로워지고 기회의 폭도 넓다고 생각을 합니다. 돈을 버는 게 목적이라면 많이 벌 수 있는 직업을 택하는 것이 결과적으로 인생을 사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고 싶은 일을 잘하면서 그걸로 돈을 벌 수 있는 경우가 많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현실적으로 봤을 때 그 3가지 중 일을 통해 생활을 여유있게 할 수 있을 정도의 수입이 필요한데 그 만큼을 충당하지 못하기 때뭉에 원허지 않은 일을 해서라도 돈을 벌고 여유가 생긴다면 하고 싶었단 일을 취미로나마 접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