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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들었던 노래중 나이가 들어서 지금까지도 좋아하는건 어떤게 잇나요?

사람들은 어리거나 젊었을때 들었던 노래를 나중까지 많이 기억하고좋아한다고 하던데요, 그런 노래중 나이가 들어서도 좋아하고 찾아서 듣게 되는 노래는 어떤게 있으신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시크릿 쥬쥬 - 작은 새

    멜로디와 가사도 탑이지만 원곡자 로라 할머니의 스토리가 감동적이라서 기억에 더 남아요. 로라 버전은 ‘할머니의 레코드’ 라고 따로 있습니다.

    첸백시 - 잇츠 러닝 타임

    런닝맨 기다릴때 오프닝을 듣고 보면 더 몰입이 잘 ㄷ히는 느낌? 가사가 희망차고 멜로디가 중독적이라서 아직도 들어요. 애글 만화치곤 유치하지 않아요.

    파루루 - 0-week-old

    멜로디가 ㄹㅈㄷ

    신비 - nth color

    뮤지컬 배우가 직접 불러서 보컬 급이 다름

  • 보보의 늦은 후회나 씨야의 구두 노래는 주기적으로 생각나는 것 같아요. 성시경의 희재도 그렇구요.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도 자주 들어요.

  • 저는 어렸을태부터 좋아하던 노래가 김경호의 나를 슬프게 하는 사의들,김동규의 나만의 슬픔,김세영의 밤의 길목에서,김현성의 유죄,박희수의 그어느 겨울,이병헌의 Tears 등을 지금도 즐겨 듣고 있습니다.

  • 아무래도 김광석 노래가 최고가 인듯 합니다.

    서른즈음에, 이등병의 편지, 잊혀지지 않아야 할 이런노래들은 지금 들어도 너무 좋죠

    그리고 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 노래도 너무 좋습니다.

  • 저는 씨엔블루 노래가 넘  좋더라구요~ 팬은 아니 었지만 가끔 중딩때 생각나서 찾아 듣게 되여ㅎ 외톨이야 암쏘리 사랑빛 등등 FT아일랜드 노래도요!!ㅎㅎ

  • 저같은 경우에는 20대에 정말 좋아했던 박정현의 나의 하루가 있습니다 멜로디가 편안하게 듣기 좋아 지금도 플레이리스트 가장 앞에 두고 듣는 노래입니다

  • 감수성이 한창 풍부한 10대후반에서 20대초반에 듣던 노래들은 아직까지도 즐겨 듣는 편입니다. 저와 같은 경우는, 윤상과 이승철, 그리고 신승훈 이승환 등등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