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입사했는데 적응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입사한지 3주차인 회계팀 신입입니다ㅠㅠ
업무할 때마다 실수가 잦고, 속도가 너무 느려서 힘들어요.
제가 루틴적으로 하는 업무가 출근하자마자 30분 내에 끝내야 하는데, 아직 업무가 어렵기도 하고 시간제한이 있다보니 더 마음이 촉박해져서 실수가 잦습니다.. 빠르고 정확하게 해야 하는 업무인데 사소한 실수를 매일 해요.
선임님께서도 언제쯤 실수 안할거냐며 화내시고, 점점 저를 못믿는게 보이셔서 더 죄송하고 마음이 힘들어요.
제가 실수할때마다 한숨을 크게 쉬시거든요... 그러다보니 선임님들이랑 지내는게 어렵고 불편해서 모르는 것도 물어보기 어려운 것 같아요.... 눈치도 많이 보구요ㅠㅠ
또 업무량이 많아 야근이 잦다보니 하루에 4시간정도밖에 못자고 출근해서 맑은 정신으로 일하지 못하는 것도 실수하는 거에 한 몫하는 것 같습니다ㅜㅜ
실수 없이 빠르고 정확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또 회사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는 방법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직 3주 밖에 되지 않았다면 좀더 지켜 보세요. 회사에 적응하기가 어떤 사람은 빠를 수 있지만 일에 따라서는 더 더딜수있으니 모르는것은 물어보는것이 좋습니다. 눈치보지 마시고 빨리 적응하기 위해서는 그방법이 좋죠
안녕하세요.
입사한지 3주밖에 안되는
신입 사원에게 야간에 하루에 4시간
밖에 못 잘 정도의 업무량을 준다는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는것 같습니다
그런 환경에서는 회사 생활에 누구나
적응이 힘들수밖에 없으며 조언을
줄만한게 없습니다.
체력관리를 잘 하시고 업무에 대한
숙련이 되면 나아질수 있는 부분이라
묵묵히 견디시라는 응원외에 드릴말이
잘 생각이 나지 않아 안따깝습니다.
신입으로 입사해서 적응하기 힘든 것은 정말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업무에 대한 압박감이 크면 실수가 더 많아질 수 있어요.
우선, 업무를 잘 하기 위해서는 시간을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해요.
업무를 나누어 작은 단위로 처리해보세요.
그렇게 하면 더 집중할 수 있고 실수도 줄어들 수 있어요.
또한, 선임님과의 소통이 어려운 것 같지만, 조금씩 물어보면서 배우는 것도 중요해요.
하루에 4시간밖에 못 자면 집중하기 힘들겠죠.
건강을 챙기면서 조금씩 적응해보세요.
안녕하세요.행복은 작은것부터 시작해입니다.
입사한지 3주되셨으면 아직 적응기간입니다.
너무 주눅들지 마세요.점차 나아질겁니다.처음부터 잘하는 사람 없어요.
일하실때 당황하니 실수도 잦을테고 허둥지둥 하겠죠.
다 그렇게 하면서 배우는겁니다.실수하는 것들을 메모장에 적으면서 짚어보는것도 도움 될것 같고 선임께는 손편지와 음료라도 책상위에 올려놔보세요.
싹싹하게 하는데 싫어할 사람 아무도 없어요.
화이팅 !!!!힘내세요.
입사한 지 얼마 안 되었는데 적응이 힘든 건 정말 이해해요.
처음에는 누구나 실수할 수 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업무를 빨리 하고 정확하게 하려면 반복 연습이 중요해요.
업무 내용을 메모해 두고 자주 복습하면 도움이 될 거예요.
또, 힘들면 선임님께 도움을 요청해보세요.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지만, 물어보는 것도 중요한 부분이니까요.
그리고 충분한 수면도 중요해요.
가능하면 일찍 자고 잘 쉬면서 컨디션을 회복하는 것도 실수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