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요즘 물가가 많이 올랐는데 생활비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매달 나가는 고정비와 식비 등을 조금씩 줄여보고 싶은데, 너무 불편하지 않으면서 실천하기 좋은 절약 방법이 궁금합니다. 실제로 할 수 있는 것들만 실용적인 것들로 부탁드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물가가 많이 오르는 것이 사실이고 그렇기에 가능하시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사용해 보세요.
바로 배달 음식의 횟수를 줄이거나 끊어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외식도 횟수를 줄이거나 끊어야 하고
동시에 재료를 직접 구매해서 그 재료로
식사를 준비하고 드시면 분명하게 식비 부분에서
아끼실 수 있을 것이에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고정비 일단 보험부터 점검해보세요. 보험비가 불필요하게 높을 수 있습니다. 아니면 보장도 크게 없는데, 비싸기만 할 수도 있어요.
그리고 통신비는 알뜰폰이 있습니다.
또, 구독 실제로 많이 안쓰는데 그냥 하고 있는거 없는지 점검해보세요. 저는 티빙 이런거 다 끊고 유튜브프리미엄도 해제했습니다. 의외로 괜찮더라고요. 해볼만 합니다.
나머지는 외식비 줄이는건데 좀 귀찮지만 배달음식 줄이고 집에서 볶음밥 해먹고 하면 좀 줄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와이즐리라는데가 있는데, 여기는 특히 화장품 메이커 원래거 카피해서 만드는데, 쓸만하더라고요. 가격은 많이 싸고요. 여기서 생필품 좀 사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결국 한달 생활비 총액을 줄여서 4등분 해서 1주일 단위로 맞쳐 쓰면 생활비가 줄긴 하는거 같습니다
그러면 배달도 줄이고 있는 돈에 맞쳐쓰게 되긴 하더라구요
금수저 아니면 사실 사는게 다 비슷할거 같습니다
결국 아껴야 그나마 살만하고 투자를 잘해야 돈이 모인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생활비 절약은 큰 불편을 감수하기보다 매달 반복되는 지출부터 손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먼저 통신비, 보험료, 구독 서비스처럼 자동으로 빠져나가는 고정비에서 불필요한 항목을 정리해 보세요. 식비는 무조건 줄이기보다 주간 예산을 정하고 배달, 외식 횟수를 관리하는 편이 지속하기 쉽습니다. 카드 명세서를 항목별로 나눠 2~3개월만 비교해도 새는 돈을 찾을 수 있으며, 절약한 금액을 월급날 자동으로 별도 계좌에 옮기면 저축으로 연결하기도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매달 통장에서 자동으로 빠져나가는 통신비는 가장 먼저 줄여야 하는 고정비입니다. SKT, KT, LGU+ 같은 대형 통신사 대신 알뜰폰 요금제로 변경하면 통신비를 절반 이하로 아낄 수 있습니다. 요즘은 쓰던 번호와 스마트폰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매달 1만 원에서 2만 원대 가성비 요금제를 고를 수 있습니다. 멤버십 혜택을 자주 쓰지 않는다면 알뜰폰으로 바꾸는 것만으로 대가 없이 고정비가 뚝 떨어집니다. 매달 정기 결제되는 넷플릭스, 유튜브 프리미엄, 쿠팡 와우 같은 구독 서비스 다이어트가 필요합니다. 지난 한 달 동안 거의 쓰지 않은 서비스가 있다면 지금 바로 해지 신청을 하셔야 합니다. 꼭 필요한 OTT 서비스는 피클플러스나 링키드 같은 구독 공유 플랫폼을 활용해 비용을 4분의 1로 쪼개는 방법이 실용적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생활비를 불편하지 ㅇ낳게 줄이려면 통신요금과 보험, 구독서비스처럼 자동으로 빠져나가는 고정비를 점검하고, 식비는 배달과 외식을 제한하면서 장보기 전 필요한 품목만 리스트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