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지난 달에 결혼한 며느리가 설 명절에 오면 호칭을 어떻게 굴러야 할까요?
지난 달에 결혼한 며느리가 설 명절에 오면 호칭을 어떻게 굴러야 할까요? 결혼 전에는 이름을 불렀는데요. 전처럼 이름을 부르기는 적절치 안구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전통적인 가족에서의 호칭은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결혼한 며느리에게 적절한 호칭은 가족의 문화와 전통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호칭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1. 며느리의 이름 + 씨: 예를 들어, "지혜 씨"와 같이 부르는 것이 자연스럽고 정중합니다.
2. 오빠의 아내일 경우 : 남편의 가족에 따라 "형수님" 또는 "동서"와 같은 호칭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3. 그냥 며느리: 직접적인 호칭이 아닌 "우리 며느리"라고 부르는 것도 따뜻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결혼 후 처음 만나는 명절이니 만큼, 편안하고 친근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며느리의 반응을 살펴보면서 적절한 호칭을 선택하는 것도 좋습니다.
요즘은 그냥 이름을 부르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나중에 애기가 생기면 '에미야~' 라는 호칭도 가능한데 결혼 초기에는 그냥 이름을 부르는게 일반적이고 더 친근하게 느껴져서 무난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