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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하마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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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에 결혼한 며느리가 설 명절에 오면 호칭을 어떻게 굴러야 할까요?

지난 달에 결혼한 며느리가 설 명절에 오면 호칭을 어떻게 굴러야 할까요? 결혼 전에는 이름을 불렀는데요. 전처럼 이름을 부르기는 적절치 안구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은근히순진한참치김밥

    은근히순진한참치김밥

    안녕하세요!

    전통적인 가족에서의 호칭은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결혼한 며느리에게 적절한 호칭은 가족의 문화와 전통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호칭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1. 며느리의 이름 + 씨: 예를 들어, "지혜 씨"와 같이 부르는 것이 자연스럽고 정중합니다.

    2. 오빠의 아내일 경우 : 남편의 가족에 따라 "형수님" 또는 "동서"와 같은 호칭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3. 그냥 며느리: 직접적인 호칭이 아닌 "우리 며느리"라고 부르는 것도 따뜻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결혼 후 처음 만나는 명절이니 만큼, 편안하고 친근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며느리의 반응을 살펴보면서 적절한 호칭을 선택하는 것도 좋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요즘은 그냥 이름을 부르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나중에 애기가 생기면 '에미야~' 라는 호칭도 가능한데 결혼 초기에는 그냥 이름을 부르는게 일반적이고 더 친근하게 느껴져서 무난한것 같아요.

  • 며느리면 편하게 얘야라고 불러도 되고 그냥 편하게 부르시면 됩니다 며늘아 그냥 이름 불러도 되고 얘야 이렇게 편하게 부르셔도 되겠네요

  • 그냥 편안하게 이름을 불러도 될꺼 같아요~~ 아니면 며느라기 호칭도 괜찮아요~~ 아무조록신경을 많이 쓰시는 분같아서 보기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