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 사회에 애국심이 도움 될까요?

대한민국이 옛날 아버지 할아버지 세대처럼 개발 도상국도 아니고 선진국 사회인데

왜 지금도 애국심을 강요 하는지

공상당 사회주의 국가조차도 자본주의 사회을 표방하고 회화벌이를 하는데 말이죠

애국심이 적다고 애국심 자체가 없는것도 아니고 애국심이 크다고 말하면서 애국심이 있는것도 아닌던데요

왜 국가 정치인들도 조차도 애국심이 없는데

하물며 개인이 외화 벌이에 돈을 쓴다고 애국심이 없다고 하는게 이해가 안가더라고요

외화벌이 자체가 애국심이지

지금 환률 오른것이 개인잘못인가요?

꼭 개인이 때문에 환률이 오른것처럼 말하는 정치인하고 뭐가 다르까요?

도대제 애국심이란 무엇일까요?

다들 사전적 의미만 말하는것이 애국심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보기에는 과거의 애국심과 현대의 애국심이 많이 달라졌다고 생각됩니다.

    과거의 애국심은 나라를 지키고 우리의 정체성을 가진 국가의 국민이 되자라는 마음이었다면

    현대의 애국심은 나라를 자랑스러워하고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자부심을 가지자는 마음이라고 보여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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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애국심을 가지는 것은 내가 태어나고 자란 그리고 나를 지켜줄 가장 큰 존재인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디에 소속되어있는냐에 따라 사람의 가치가 나뉘곤 합니다. 강대한 국가의 국민이냐 관리되지 않고 가난한 국가의 국민이냐에 따라 동일한 노동에도 다른 가치가 매겨지곤 합니다. 예를 들어 청소부라고 했을 때 개발도상국, 후진국에서 일하는 청소부와 우리나라나 미국에서 일하는 청소부의 노동의 강도나 목적은 비슷해도 그 급여의 차이는 어마어마하게 납니다. 사실 후진국이나 개발도상국에서는 더 힘들게 일하고 적게 가져갈 가능성이 크지요. 그런 것처럼 나라가 강대해야 그 나라의 국민인 우리도 더 행복하고 질 좋은 인생을 살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가 잘되길 바라고 나라를 위해 어느 정도의 희생을 감수하는 것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그런데여, 나라가 망해도 살아갈 수 잇는 살마들은여 정말 잘난 상위 0.1 프로 되는 사람들일 거 같거든여.

    이도저도 아닌 사람들의 우리 같은 일반 살마들의 경우는여. 나라 잘못대서 망하거나 마치 테러국 처럼 꼬리표 붙어버리면여, 어느 나라에서도 받아줄리도 없구 인생 고통 없이 빨리 끝내야 되는 순간만 기다려야 댈거라는 생각이 들어여.

    이미 몇몇 나라들이 그런 모습들을 제대로 보여줘서

    국민 없는 나라도 나라는 아니지만 국민이 기댈 나라가 없으면 어디서도 보호 받지 못할 먹잇감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마니 들어여.

    그래서 같은 나라 국민들과 함께 서로서로 협력 하며 잘 살도록 노력해서 나라를 건강하게 만드는 거 중요하다고 생각해여.

  • 애국심이라는게 참 어렵습니다 하지만 쉽게 생각하면 국뽕 차오른다, 올림픽이나 월드컵때 한국팀 응원하는것도 애국심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