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극단적 선택을 하는 사람이 너무 많고 세상이 참 문제가 많은거 같아요

한국에만 해도 하루에 40명이래요. 한달이면 1200명인데 시신 1200구를 하나씩 세기도 어려울 정도로 많은 숫자인데 사람들이 너무 무감각한거 같고 다른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것에 너무 다들 무감한거 같아요. 어떻게 하면 세상을 더 좋게 만들고 남에게 피해주면 안된다는 교육을 강화하고 스트레스 적게받고 모두가 인간대접 받는 곳으로 만들수 있을까요? 서로 소통도 하고..ㅜㅜ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극단적 선택을 하는 이유가 다양하지만 특히 고독사가 문제가 많이 되는거 같아요 가족과 이웃에게 좀더 관심을 가지고 대화도 많이 나눠야 된다고 생각해요

  • 안녕하세요 알뜰한박새 245 입니다.

    솔직히 모두가 행복한 사회가 된다면 정말 좋겠지만 지금 우리 세상은 현실적으로 불가능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조금이라도 노력을 해본다고 한다면 어려운 사람들을 찾아서 직접 도와주는 방법밖에 없을 것 같아요..

  • 서로에 대한 배려와 함께 상대방 입장이 되서 생각을 했으면 좋겠어요 요즘은 자기위주로 생각하고 말을 하기 때문에 사람과의 소통도 들되고 힘든것 같습니다

  • 요즘에는 세상이 점점 다른 사람들과의 교류가 줄어들고있고 물질만능주의시대가 되어 가는것같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점점 급나누기가 심해지고 모두가 잘 살수있는 방법이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합니다.

    과거에는 그렇게 서로 소통을 하거나 이웃간의 교류가 활발했지만 요즘에는

    각자 살기 바쁘니 그런 소통이 없어진게 상당히 아쉽게느껴지기도합니다.

  • 안녕하세요.

    요즘 경제도 문제기도 하고요.

    예전에는 먹고살기 급급했다면요.

    요즘은 정신적인 문제가 심각한것 같아요.

    정신적으로 힘든것도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네요..

    속상하긴해요..ㅠ

  • 죽지 못해 산다는 말 실감해요. 살수록 그러네요. 일하려고 사는지 살기 위해서 일하는지... 살아보니 사는 거 너무 힘들고 더 살아봐야 특별할 거 없고 그러니 극단적 선택을 하는 것 아닐까요? 이해는 됩니다. 저는 실천을 못 할 뿐이지만요. 정말 너무너무 힘들어서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가끔 드니까 말이에요. 세상 살아보니 진짜 이런 난타전이 없네요.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일도 많구요. 사는 건 참 힘든 일인 것 같아요. 나이가 들면 들수록 그런 생각이 많이 들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