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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사랑스러운 레베카

사랑스러운 레베카

일본은 아직까지, 아날로그 감성이 많이 있는데, 왜 그런건가요?

기술 강국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플랫폼이나, 관광지에서는 아날로그 감성으로 직접 표를 끊고, 현금을 내서 입장하는 곳들도 많은데 어떠한 이유에서 그런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앵그리버드

    앵그리버드

    일본은 상당히 보수적인 나라입니다.

    변화를 두려워하며 기존방식에서바꾸려는게 상당히 어렵습니다.

    또한 튀는 사람들을 신선해하지만 상당히 배척하는 면도 있죠.

    이런것들이 모여서 아날로그 감성이 지금도 많이 남아있는겁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일본이 기술은 발달했지만 아직도 아날로그방식을 고집하는건 아무래도 문화적인 특성때문인것같습니다 일본사람들이 전통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급작스러운 변화보다는 천천히 바뀌는걸 선호하더라구요 그리고 고령화사회라서 나이드신분들이 디지털보다는 기존방식을 편하게 느끼시는것도 있고 직원들의 일자리를 지키려는 생각도 있는것같습니다 아무래도 사람과사람이 직접 만나서 하는 서비스를 더 좋아하는 문화가 있어서 그런게 아닌가 싶네요 질문자님도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런 아날로그감성이 오히려 매력적으로 느껴질듯합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솔직하게 아이티 강대국이여도 대한민국 만큼 카드를 많이 사용하고 바로 결제가 가능한 나라도 몇개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을 이상하게 보시는것보다 그냥 아직 안하는것에 대하여 불편함이 없어 보이는거 같네요

  • 우리나라가 유독 디지털화 자동화에 진심인것일 뿐이에요 일본이 유독 아날로그 감성이 넘치는게 아니라 굳이 디지털화하고 자동화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안하는겁니다.

    그게 따지고 보면 다돈이잖아요.

    사람이 손으로 할수있는건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거죠.

  • 일본이 기술 강국임에도 아날로그 감성이 강한 이유는 문화적으로 전통과 '정성'을 중시하고, 현금 사용이 보편적이며, 디지털 전환에 대해 신중한 태도를 보이는 경향 때문이죠.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일본 사회는 오랜 전통과 정성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손으로 직접 표를 끊거나 현금을 내는 등 아날로그 방식이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인간적인 교감을 담는 수단으로 여겨집니다. 일본인은 변화에 소극적이고 기존 방식을 쉽게 바꾸지 않는 경향이 강합니다. 사회 전반에 걸쳐 튀지 않으려는 집단주의 문화와 장인정신을 중시하는 분위기가 디지털 전환을 더디게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