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출퇴근 시간을 이용해서 어떤 자기계발을 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자차로 운전하며 출퇴근 시간이 왕복으로 2시간정도 걸리는데,

긴 출퇴근 시간을 어떻게 활용해서 자기계발을 할 수 있을까요?

저는 요즘 외국어 단어를 알려주는 영상을 틀어놓고,

(물론 영상을 보면서 가는건 아닙니다.)

그 내용들을 들으면서 왕복하는데,

읽어주는 책같은 어플을 사용하는 것도 괜찮은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책같은 어플을 다운 받아서 읽는것도 많이 좋긴하지만 해드폰을 장시간 보면 눈의 시력이 근방 나빠지기때문에 중간중간에 눈을 감았다가 뜨는것도 하시면 좋구요 안구 마사지같은것도 같이 하셔야 합니다. 차라리 책을 말로 읽어주는게 그나마 시력보호에는 좋구요 아니면 그냥 책을 읽으시는걸 추천 드려요. 아니면 명상같은것 하는것도 좋습니다. 머리가 맑아저야 자기계발도 할수 있잔아요.

  • 안녕하세요

    자차로 두시간이면 많이 길긴하네요

    보통 외국이 읽어주고 해석해주고 공부해주는 것이 가장 도움은 될거라고 봅니다 운전중이니 뭘 볼수없을거고 위험하니까요 그렇게 하셔도 되고

    단어를 음성으로 익혀도 좋을듯합니다

    자기개발 이라고 하긴 애매하지만 책을 읽어주는 어플을 이용해서 본이이 보고싶은 책을 들어도 좋고요

  • 외국어 공부는 충분히 가능 하실 것 같아요. 어플 이용해서 영어로 읽어주는 책을 듣는 것은 어떤가요? 내용을 자꾸 반복해서 듣다 보면 나중에는 단어가 저절로 들릴 것 같기도 합니다.

    스토리를 알게 되니까요

  • 운전하면서 영상을 보는것은 어렵잖아요. 그럴때는 외국어를 틀어놓고 가면서 듣는것도 하나의 자기계발의 방법일것 같습니다..

  • 저 같은 경우에는 운전할 때 일부러 영어 뉴스를 틀어서 듣고 가기도 했었구요.

    자격증 시험을 코앞에 두고 있을 때는 질문과 답을 미리 녹음을 해둔 다음에 내용들을 들으면서 출근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현재는 라디오를 듣거나 뉴스를 켜둔 상태로 운전하면서 경제에 대해 알아보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 같은 경우는 책을 읽거나

    좋아하는 경재 관련 유튜브를 보면서 출퇴근 합니다.

    영어 공부 같은 경우는 듣는 건 좋지만 말하기 연습을 못해서 대중교통에서는 잘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