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말입니다 몸에 열이 오른 상태에서 갑자기 찬물이 닿으면 모공이 쪼여지면서 피부가 탄력이 생긴다고들 합디다 혈액순환에도 도움을 줄수있고 잠도 확 깨는 기분이 들기도 하지요 그런데 심장이 안좋은 사람들은 조심해야 하는 부분이고 그냥 적당히 시원한 정도로만 열기를 식혀준다 생각하고 마무리하면 피부 건강에도 나쁘지 않을겁니다.
샤워 마지막을 찬물로 하면 열 때문에 열린 피부 혈관과 모공이 어느 정도 진정돼서 피부가 덜 붉어지고 개운한 느낌이 남습니다. 또 체온이 살짝 내려가면서 정신이 맑아졌다고 느끼는 사람도 많음. 다만 너무 차가운 물은 오히려 자극될 수 있어서 적당히 시원한 정도가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