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공중파 방송 시상식 하기는 하는건지? ㅎㅎ 이것도 격세지감일려나요?
제가 나이가 70년생으로 50대 중반이 되어가는데
학창시절과 직장 사회에서의 주변에서 늘 관심사로 연말이 되면 항상 떠오르는 말
야 ~! 오늘은 누가 상탔을려나?
강호동이냐 유재석이냐 김혜수냐 전지연이냐 또는 기타등등 누가 연기상 또는 예능상 탔냐 는 둥
참 귀에 지겹도록 주변에 연예인 관심사 이야기는 특히 젊은 여성들로 부터 들려오는데
요즘은?
요즘 공중파 방송 시상식 하긴 하는건가? 라고 할정도로
대화속에서 점점 사라지는 느낌이더군요
누가 상탔더라? 누구 어느 예능프로가 재미 있던데 역시나 그사람이 탔더라 는 둥
이젠 그이야기 보다 무슨 넷플릭스 봤냐 유투브에 모 나오는게 무진장 웃기더라 너두 봤냐 는 식이랄까요?
추세가 이게 대체 언제쩍 부터일련지
제 주변에 젊은 직장인 사회인 들 상당수들은 우리때와는 사뭇?
아니? 지금 제 나이또래 친구들도 요즘 시상식 하긴 하나? 이런말 정말 많이 듣곤 해서
여기 질문글에 과연 이런것도 격세지감 일려나요?
라는 의문 그리고 다른 분들도 저와 비슷한 감정 느낌을 가지시는지 싶어서 질문 글 올려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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