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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미디어

심우도

심우도

공중파 방송 시상식 하기는 하는건지? ㅎㅎ 이것도 격세지감일려나요?

제가 나이가 70년생으로 50대 중반이 되어가는데

학창시절과 직장 사회에서의 주변에서 늘 관심사로 연말이 되면 항상 떠오르는 말

야 ~! 오늘은 누가 상탔을려나?

강호동이냐 유재석이냐 김혜수냐 전지연이냐 또는 기타등등 누가 연기상 또는 예능상 탔냐 는 둥

참 귀에 지겹도록 주변에 연예인 관심사 이야기는 특히 젊은 여성들로 부터 들려오는데

요즘은?

요즘 공중파 방송 시상식 하긴 하는건가? 라고 할정도로

대화속에서 점점 사라지는 느낌이더군요

누가 상탔더라? 누구 어느 예능프로가 재미 있던데 역시나 그사람이 탔더라 는 둥

이젠 그이야기 보다 무슨 넷플릭스 봤냐 유투브에 모 나오는게 무진장 웃기더라 너두 봤냐 는 식이랄까요?

추세가 이게 대체 언제쩍 부터일련지

제 주변에 젊은 직장인 사회인 들 상당수들은 우리때와는 사뭇?

아니? 지금 제 나이또래 친구들도 요즘 시상식 하긴 하나? 이런말 정말 많이 듣곤 해서

여기 질문글에 과연 이런것도 격세지감 일려나요?

라는 의문 그리고 다른 분들도 저와 비슷한 감정 느낌을 가지시는지 싶어서 질문 글 올려 보고 갑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따따따

    따따따

    나누어 먹기식 이제는 보지도 않네요 나이 먹어 나누어 먹고 돈 보고 나누어 지는듯 해요. 웃음도 안나오는 이런 방송들 이제는 잘 보지 않아요. 쇼 각본에 의한 쇼들 웃음도 안 나오고 어이가 없는듯 해요

  • 안녕하세요 남다른오릭스 74 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하기야 하는데

    아무래도 그 시절에는 볼 미디어가 티비 뿐이라

    관심도가 높았죠

    티비 드라마 시청률도 높은것은 50도 나오기도 했고요

    하지만 요즘 같이 즐길 거리가 다양해진 시점에서 공중파 시상식은

    그들만의 세상 느낌이긴 하더라구요

  • 맞습니다, 요즘 공중파 방송 시상식의 관심도가 예전만큼 높지 않은 것 같습니다. 과거에는 연말마다 방송 시상식 이야기가 많이 오갔지만, 요즘은 넷플릭스나 유튜브와 같은 스트리밍 서비스가 인기를 끌면서 시상식에 대한 관심이 상대적으로 줄어든 경향이 있습니다. 특히 젊은 세대는 전통적인 방송보다는 온라인 콘텐츠를 선호하는 경우가 많아, 격세지감을 느끼는 것도 자연스러운 변화입니다.

  • 네 맞습니다. 그 시절과 지금의 시절은 방송미디어 보다는 OTT가 너무 발달해서 자연스럽게 TV 드라마나 예능은 잘 안보는 거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연예인에 대한 관심도 줄어들고 이는 연말 방송 시상식을 하는지도 모를 정도로 관심이 줄어 드는 거 같습니다. 무엇보다 나이가 들면서 방송 콘텐츠는 더욱더 관심이 줄어들고 앞으로 살아나가는 것에 더 초점을 두는 거 같습니다.